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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2018 상반기 신입, 경력사원 공개채용 실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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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2  09: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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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오는 4월 22일까지 2018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선진 공채는 영업, 경영지원, R&D의 총 3개 직군 14개 세부 부문에서 진행된다. 공채 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사 지원은 선진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와 1∙2차 면접, 건강검진의 모든 과정을 거친 최종 합격자는 2018년 6월 15일부터 입사하게 된다. 

선진은 이번 공채에서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업무혁신’ 직무를 새롭게 추가하며 스마트 축산기술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해당 분야 채용 인원은 선진이 지속적으로 투자해 온 축산ICT 기반의 스마트팜, 스마트팩토리 개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전 사업부문에서 스마트 기술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축산·식품 전공자에서 ICT 분야까지 이르는 다양한 융·복합 인재가 지원할 수 있도록 채용기준을 열어두고 있다. 

선진은 하림그룹의 계열사이자 약 1조 3000억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축산업계 기업이다. 특히, 종돈 개발, 돼지고기 브랜드육 개발 등 국내 축산업의 세계화와 선진화를 선도해왔으며, 2010년 이후, 새로운 세계적 흐름으로 자리잡은 스마트 축산업으로의 변화를 한발 빠르게 주도하고 있다. 

또한, 선진은 인재 육성에 많은 투자를 하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선진의 1인당 연간 교육시간은 169시간, 매출액 대비 교육비 비중은 약 0.13%로 국내 대기업을 상회하는 수준이며,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확실하게 자신의 역량을 길러낼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선진 상반기 채용을 주관하고 있는 경영지원실 문웅기이사는 “축산ICT 기반의 스마트팜, 스마트팩토리는 세계적인 축산 트렌드이자, 대한민국 축산업의 신성장동력이 될 고부가가치 사업”이라며, “선진과 함께 스마트 축산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다양한 인재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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