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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 클라우드 콜센터 구축 전문 서비스 '코러스'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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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8  17: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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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클라우드 및 CDN 전문기업 GS네오텍이 클라우드 콜센터 구축과 운영을 위한 전문 서비스인 ‘코러스(Call.us)’을 출시 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로운 플랫폼은 콜센터를 구축 시 PBX, CTI, IVR, 녹취 및 상담애플리케이션을 AWS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콜센터 구축 전문 서비스 플랫폼이다.

콜센터 규모를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어 초기 상담석 산정이나 비용적인 측면에서 매우 유리하다. 또한 규모에 관계없이 적용이 가능해 초기 콜센터 구축을 고려하는 고객의 부담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다.

향후 차세대 컨택센터 솔루션인 옴니채널(채팅, 이메일, 화상 등), 소셜미디어 연동과 상담 VOC 등의 구현이 빠르고 편리하여 고객층의 다양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러스는 고객의 특성에 맞추어 아키텍쳐 설계에서부터 구축까지 통합으로 제공하는 ‘구축형’모델과 GS네오텍에 월 비용을 지불하고 기본 서비스를 제공받는 ‘서비스형’모델이 있다. 구축형은 기존의 콜센터 인프라를 AWS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거나 추가적인 보안 및 기능 구현이 가능한 모델로 이미 콜센터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금융권 및 중대형 고객사에 적합하다.

서비스형 모델은 주로 스타트업이나 중소형 고객이 대상으로, GS네오텍의 코러스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콜센터 솔루션(상담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통계, 녹취 등)을 시스템 업그레이드나 유지보수 등의 추가 비용없이 매월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는 모델이다. 규모에 따라 최대 50%의 비용 절감효과를 볼 수 있다. 두 모델 모두 적합한 보안수준을 제공하며 고객이 원할 경우 추가적인 보안강화가 가능하다.

최익수 GS네오텍 팀장은 “전세계적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콜센터 구축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십 수년간 IPCC 시장에서 인정받은 콜센터 구축과 운영에 대한 당사의 기술력, 그리고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로서 역량을 결합해 국내 클라우드 IPCC 시장을 선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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