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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에이치큐, 유오워크와 통합보안솔루션 협력사업 MOU체결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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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8  1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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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슈프리마에이치큐가 코워킹스페이스 전문기업 유오워크와 영상감시 및 출입통제 협력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고 18일 밝혔다.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공간을 같이 사용하는 공유오피스의 특성상 물리 및 정보보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양사는 영상감시 및 출입통제 시스템 구축에 대한 컨설팅 및 구축사업에 대한 공동협력에 합의했다.
 

 
 
  ▲ 유오워크 내부 모습 (유오워크 제공)

유오워크는 슈프리마의 기술력을 인정하여 협력파트너로 선정하였다고 밝히고, 지난해 오픈한 광주 충장로, 인천 송도 뿐만 아니라 서울 강남 지점 등 추가로 오픈 예정인 유오워크의 전 지점에 슈프리마에이치큐의 통합보안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재원 슈프리마에이치큐 대표는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하는 일하며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공유오피스의 특성에 적합한 출입보안시스템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바이오인식 기술이 적용된 통합적인 보안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당사 제품의 수요 증대가 예상된다.” 고 밝혔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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