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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토리, 맞춤형샵 ‘츄로스 공동브랜드 창업지원’ 본격화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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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14  12: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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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로스토리카페 국내 1위 업체 빈스토리가 새해부터 ‘츄로스 공동브랜드 창업지원’사업을 본격화 한다.

빈스토리(대표 이창렬, hotchurro.com)가 소자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츄로스 재료(핫츄로) 개발과 함께 제조 생산시설 및 유통망 확충 등을 통한 ‘츄로스 창업 토털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빈스토리 ‘츄로스 공동브랜드 창업지원시스템’은 판매대를 비롯한 간판 인테리어 및 원부자재와 재료일체를 지원하며, 창업교육 및 현장실습 등을 거쳐 계약후 1주일이면 사업이 가능하도록 창업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시스템화 한게 특징이다.

특히 빈스토리 ‘츄로스 공동브랜드 창업지원시스템’은 ‘핫츄로 전문점’(5평 기준) 3천만원, ‘핫츄로 샵인샵’(2평 기준) 1천800만원, 노점용 ‘핫츄로 이동매대’300만원으로 창업에 소요되는 투자금을 영역별로 세분화해 창업자들이 창업환경에 맞도록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동안 빈스토리 ‘츄로스 공동브랜드 창업지원시스템’은 잠실 롯데광장의 ‘핫 츄로 전문점’을 비롯해 고속도로 이천 휴게소, 혜화동 대학로, 종로 젊음의 거리와 육의전 거리, 눈썰매장 등 수십여곳의 매장개설에 적용됐으며 ‘맛나분식’과 ‘뚱스버거’에 샵인샵으로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이창렬 빈스토리 대표는 “그동안 국내 최대규모의 로스터리 카페창업을 지원해온데다 두바이 아부다비 등 중동지역에 대한 공동브랜드 수출을 통해 축적해온 창업지원 노하우를 츄로스 사업에 접목시켜 ‘츄로스 창업 토털지원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며 “소자본 창업자들이 안정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재료공급에서부터 간판 인테리어 매대 설치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시스템화 했다”고 밝혔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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