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LGU+, 월2만원대 창업지원 서비스 '사업지키미' 출시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18  11:26: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LG유플러스가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해 월 2만원대의 경제적인 요금으로 소기업 사업자나 점포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적 사항을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U+Biz 사업지키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사업지키미’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을 도와 성공창업으로 이끄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점포 운영주, 소기업 사업자 등 사업 형태에 맞는 서비스들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점포 운영주에게는 점포운영진단, 노무 진단, 입지 선정, 권리금 상담, 시설 및 인테리어 상담, 정부고용 지원대상 여부 판별, 점포운영 개선방향 자문 등 분야별로 전담컨설턴트가 온라인 상에서 지원해 준다.

소기업 사업자에게는 재무·노무·세무 등 기본진단 및 상담, 자금조달방법 자문, 기업 특성에 맞는 정부지원프로그램 소개 및 신청 등을 지원한다. 또 사업기획서 작성 등 온라인에서 해결이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실비 수준의 적정한 추가 비용 지불시 기존 컨설팅이나 교육, 조사활동 등과 연계하여 전문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지키미’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는 LG유플러스 ‘오피스넷’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에 한해 가입이 가능하다. 요금은 월 이용료 과금 방식으로 기본 요금제 월 7,000원, 프리미엄 요금제 월 2만7,000원이다.

현준용 LG유플러스 기반통신담당 상무는 “매년 개인 건강검진을 하듯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도 경영진단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시대가 됐다”며 “‘U+Biz 사업지키미’는 기업 운영에 필수적인 경영지원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관련기사
· LGU+, 월2만원대 창업지원 서비스 '사업지키미' 출시
· 특허청, IP 스타기업 육성 나서...489억원 지원
· 특허청, 특허괴물 대응 'IP소송보험' 상품 출시
· 특허청, 'K-브랜드' 보호 종합대책 발표
· 이공계 강세·인문계 위기... 올해 취업시장 어땠나?
남상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