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레시피
냉장고 속 묵은 떡 활용 "해물꼬치떡볶이 레시피"(11)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15  17:00: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냉장고 속 자투리 음식은 주부들의 답답한 숙제다. 명절 음식은 물론 언제 넣어뒀는지 기억도 가물한 음식용기와 봉지, 개봉도 안한 냉동음식이 가득하다. 

상에 다시 올리자니 식상하고, 버리자니 아깝고 골치아픈 냉장고 음식을 훌륭한 요리로 변신시킨다면 어떨까? '미자언니네 쿠킹클래스' 선미자 대표가 제안하는 '냉장고 묵은 떡 활용 레시피'를 소개한다. 
 

   
사진제공-로그인 출판사

<냉장고 속 묵은 떡 활용! 해물꼬치떡볶이>

냉장고 속 묵은 떡을 파티용 명품요리로 변신시켜보자. 대나무 꼬치에 각종 채소와 함께 끼워 칠리 소스에 졸여준다. 꼬치에 끼운 재료들이 빠지지 않도록 제일 끝에는 떡을 꽂는 것이 포인트다.

재료 - 떡 1팩, 알새우 100g, 모둠어묵(小) 1팩, 파프리카 1개, 대나무꼬치 여러 개 
칠리 소스 - 고추기름 5T, 다진 대파 4T, 다진 마늘 2T, 두반장 2T, 청주 2T, 파인애플 주스 1C, 물 ½C, 케첩 6T, 설탕 2꼬집

1. 떡을 3cm 크기로 잘라 준비해주세요. 떡이 딱딱하다면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쳐서 말랑하게 만들어놓는다.

2. 파프리카와 어묵은 떡과 비슷한 크기로 자르고 새우는 깨끗이 씻어둔다.

3.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을 달궈 떡을 볶아낸다.

4. 새우와 어묵도 기름 두른 팬에서 살짝 볶아준다.

5. 꼬치에 볶아낸 재료들을 예쁘게 끼운다.

6. 재료 B를 모두 섞어 팬에 넣고 바글바글 끓여낸 다음, 끼워둔 꼬치를 뒹굴려 소스가 배도록 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평창사람들, 30분 뚝딱 "건강 밥상 표고장조림 레시피"
· 밥상 걱정 덜어주는 "건강식 삼색전 레시피"
· 음식만 잘먹어도 감기 걱정 뚝 "독감 예방 레시피 3종"
· '행복男' 유지태, 2세 출산 소감 "너무나 감사한 축복"
· 로맨틱 커플 김효진-유지태, 애정과시 포옹컷 "달콤사랑"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