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안
평소보다 300배 몰린 '주민번호 클릭센터' 접속은 언제?
박정민 기자  |  minjung@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24  11:0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 주민번호클릭센터 화면

[통신일보 = 박정민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관련해 이용자 접속이 급증한 주민번호 클린센터의 서버 증설을 통한 정상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KISA는 평소 30명 내외 이용자를 기준으로 동시접속자 1,500명까지 수용하던 클린센터에 21일 저녁부터 22일 낮까지 순간 동시접속자가 평소 대비 300배 이상인 최대 10,000명 이상이 몰리면서 과부화가 발생했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오용석 KISA 개인정보안전정책팀장은 "긴급작업반을 구성해 서버증설을 하고 있으며, 23일 오전중 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박정민 기자 / minjung@cdnews.co.kr]
 

     관련기사
· 카드사 '개인정보유출' 10가지 필수사항 "체크하세요"
· 카드사 3개월 영업정지, 전·현직 CEO 중징계 불구 "솜방망이"
· 개인정보 도용확인 '주민등록번호 클릭센터' 마비
· 정부 '카드사 정보유출' 재발방지책 22일 발표
· 카드사 개인정보유출 조회방법 "화제"
박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