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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물고기 떼죽음'... 네티즌 "대책 마련 시급"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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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08  20: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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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청계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다.

6일 서울시관리공단은 "5일 오후 기습적인 소나기로 청계천에 오수가 유입돼 400여 마리의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다" 밝혔다.

공단 측에 따르면 청계천은 갑자기 비가 많이 내릴 경우 침수 방지를 위해 수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오수와 빗물이 유입돼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것으로 보인다.

'청계천 물고기 떼죽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물고기 떼죽음 안타깝다" "청계천 물고기 떼죽음, 방지 대책 마련해야 할 듯" "청계천 물고기 떼죽음,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청계천 물고기 떼죽음, 어떻게 이런일이.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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