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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주원-문채원 러브라인 조짐... '시청률 1위'
이지혜 기자  |  sophi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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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08  10: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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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해당방송캡처

[통신일보 = 이지혜 기자]   6일 방송된 KBS2 드라마 <굿닥터>가 시청률 13.6%로 2회만에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굿닥터> 2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13.6% 로 지난 첫 회보다 3.1%P 상승하며,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굿닥터>는 같은 시간대 방송한 MBC <불의 여신 정이>(11.0%)의 시청률을 2.6%P 차이로 앞섰고, SBS <황금의 제국>(10.5%)과는 3.1%P까지 시청률 차이를 벌리며 가장 인기 있는 월화드라마로 부상하고 있다.

이날 <굿닥터>의 주 시청자 층은 여자 40대(13.4%), 여자 50대(9.1%), 여자 10대(8.8%)로, 드라마 주 시청자 층인 여자 40~50대 뿐 아니라 여자 10대에게도 인기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굿닥터>는 수도권에서도 같은 시간대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14.6%로 지난 첫 회보다 4.3%P나 상승했으며, <불의 여신 정이>의 수도권 시청률은 14.4%, <황금의 제국>은 13.6%를 기록했다.

[통신일보 = 이지혜 기자 / sophi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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