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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알뜰모바일, 갤럭시 S21 자급제 프로모션 시작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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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04  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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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U+알뜰모바일이 갤럭시S21 자급제폰 고객을 대상으로 공격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보험료를 6개월 지원해 주고 배달의 민족 2만원 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도 준다.

이번 ‘가장 알뜰한’ 갤럭시S21 자급제 프로모션은 자급제폰 유심 요금제 신규 가입자들에게 막강한 혜택을 제공한다.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료를 6개월 간 지원하며 배달의 민족 2만원 상품권, 홍삼 등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또한 유튜브 프리미엄 3개월 구독권, YBM 토익 스피킹 3개월 무료 이용권, AI튜터 이용권(셀프개통 시)등 자급제폰 유심 요금제 신규 가입고객이라면 모두 받을 수 있다. 그 밖에 경품 갤럭시 워치3, 갤럭시 버즈 라이브 등도 추첨을 통해 중복 증정한다. 문자 그대로 '가장 알뜰하게 자급제 갤럭시S21을 이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U+알뜰모바일은 일찌감치 자급제 시장의 확대를 예상하고 한 발 먼저 자급제폰 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을 전개해 오고 있다.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등에 자급제폰을 가장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 등 다양한 자급제폰 관련 정보로 제공하고 있으며 가입자를 위한 혜택도 지속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작년에는 아이폰12 출시에 맞춰 알뜰폰 유일의 아이폰 전용 휴대폰 보험을 출시하였고 보험료 6개월 지원 프로모션까지 더해 가입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고가의 아이폰 이용자들의 실질적 고민을 해결해주는 맞춤형 혜택이 적중한 것이다.

또, 비대면 문화의 확산 속에서 가입과정이 모두 언택트로 진행되는 점도 가입자들에겐 매력적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택배 배송이나 GS25에서 유심을 수령한 뒤 고객 스스로 온라인에서 '셀프 개통' 서비스를 통해 개통까지 마칠 수 있어 신속하고 안전하다. 온라인 가입 편의성은 통신업계에서 가장 앞서 있다는 평이다.

한편, U+알뜰모바일은 최근 자급제폰 가입자 대상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응답자의 70% 이상은 U+알뜰모바일을 선택한 이유로 '합리적인 가격'을 선택했고 90% 이상이 주변인들에게 추천의향이 있다고 답해 전반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입소문을 타고 U+알뜰모바일의 자급제폰 가입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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