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랭킹%리서치
2050女 발렌타인데이 여행 희망...35% "정작 계획없다"
이지혜 기자  |  sophi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11  17:33: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지혜 기자]   호텔스닷컴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205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여성들이 꿈꾸는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75%가 연인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면 ‘펜션(39%)’, ‘호텔 (36%)’에 숙박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풀빌라(7%), 복합리조트(6%) 등이 꼽혔다. 특별한 기념일에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는 장소에서 연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에 참여한 여성들은 기념일에 연인과의 여행을 갈 경우, 남성들이 모든 것을 준비(32%) 해주는 것 보다는 뭐든 함께 논의하고 각자의 역할을 나누길 희망(49%)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렌타인데이에는 호텔에서 ‘무료 식사(43%)’나 ‘무료 스파(32%)’ 서비스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정작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에 ‘아무런 계획이 없다(35%)’고 응답한 여성들이 가장 많았으며, ‘연인과 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대답한 응답자는 9%에 불과했다.

발렌타인데이와 구정 연휴 사이의 16, 17일에 연차를 사용해 긴 휴가를 사용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연차를 사용할 계획이 없다(40%)’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번 설문조사는 온라인 포털 사이트 이지데이 홈페이지(ezday.co.kr)에서 진행됐으며, 2050대 여성 466명이 참여했다.

[통신일보 = 이지혜 기자 / sophia@cdnews.co.kr]

     관련기사
· 2050女 발렌타인데이 여행 희망...35% "정작 계획없다"
· 인터파크투어, 꿈의 휴양지 ‘하와이 전문몰’ 오픈
· 소쿠리패스, 봄맞이 파리 세느강 유람선티켓 '50% 할인’
· 작년 인기여행지 1위는 도쿄..."올해 인기예감 여행지는 어디?"
· 하나투어, 오키나와 렌터카 서비스 '쿠루쿠루' 오픈
이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