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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쿠리패스, 봄맞이 파리 세느강 유람선티켓 '50% 할인’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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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09  10: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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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소쿠리패스(대표 정창호, socuripass.com)가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여 파리 세느강의 유람선티켓 상품을 50% 할인해 판매한다.

소쿠리패스는 파리 여행의 백미인 세느강 유람선 관광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제안해 파리를 찾는 여행객들이 더욱 풍요롭고 합리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소쿠리패스가 제안하는 반값 티켓 상품에 해당되는 유람선은 바또 파리지엥과 바또 무슈로 바또 파리지엥의 티켓가는 기존 14유로에서 50% 할인된 가격인 7유로(한화 약 8,600원)에, 바또 무슈 티켓은 기존가 13.50유로의 절반 가격인 6.75유로(한화 약 8,3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바또 파리지엥 유람선은 에펠탑 바로 아래에 위치한 이에나 다리 선착장에서 탑승이 가능해 선착장 위치를 찾는 것이 매우 쉽다. 또한 한국어를 포함해 총 13개 언어를 지원하는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돼 파리 명소에 얽힌 역사와 에피소드를 알 수 있어 보다 흥미로운 파리 여행이 가능하다.

알마 다리 선착장에서 탑승이 가능한 바또 무슈 유람선은 파리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1867년에 시작되어 약 1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바또 무슈 유람선은 전세계에서 온 파리 여행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바또 파리지엥과 바또 무슈는 승선 시, 오르세 미술관과 루브르 박물관, 시청사, 노트르담 성당 등 파리의 주요 명소를 돌아볼 수 있으며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다.

정창호 소쿠리패스 대표는 “세느강을 따라 파리 시내를 돌아보는 유람선 관광은 그 자체로도 로맨틱할뿐더러 물 위에서 보는 파리는 색다른 매력이 있어 연인 뿐 아니라 가족, 친구 단위의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상품이다. 해질녘쯤 유람선에 탑승해 낮과 밤의 파리를 모두 만나보아도 좋고 야간에 탑승하여 에펠탑 레이져 쇼 등 파리의 야경을 즐겨도 좋을 것이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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