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웰빙·건강·푸드
오비맥주 카스, '오늘의 짤’, ‘와다다곰' 과 협업…‘이모티콘’ 출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15  11:0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오비맥주 카스가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2종과 협업한 ‘우정 대통합 콜라보 이모티콘’을 메신저 서비스 ‘카카오톡’을 통해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카스는 지난달부터 신규 TV 광고 등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깝게 이어준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인기 캐릭터 '오늘의 짤'과 '와다다곰'이 만나 서로 친해진다는 테마 아래 카스는 업계 최초로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간의 협업을 이끌며 ‘우정 대통합 콜라보 이모티콘’을 선보이게 됐다. 

이모티콘은 두 캐릭터가 요일별로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며 점점 친해지는 모습을 유쾌한 문구와 귀여운 동작으로 보여준다. 일주일의 시작인 월요일에는 가볍게 만남을 즐기고, 일요일에는 함께 휴식을 취하는 등 두 캐릭터의 친밀도를 TPO(시간 Time, 장소 Place, 상황 Occasion)에 맞춰 친근하게 표현했다. 

‘우정 대통합 콜라보 이모티콘’은 15일부터 성인 인증을 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카스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이모티콘 페이지 내에서 선착순으로 만나볼 수 있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카스의 이번 TV 광고 테마가 '우린 친해진다’이다.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즐겨 사용하는 두 인기 캐릭터 간의 콜라보가 카스가 전하는 메시지와 맞아 떨어졌다”며 “카스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고 즐거운 방식으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관련기사
·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한국-인니 수교 50주년 기념 ‘여행박람회’ 개최
· 와콤, 수험생 위한 ‘와콤 더블 할인’ 이벤트
· 드림어스컴퍼니, 3분기 누적 매출액 2083억 원 기록
· 뮤지, "잊혀졌던 '트랄랄라', 임영웅과 1200만 뷰"..유세윤 "임영웅 덕" (라스)
· 네슬레 퓨리나, 반려견 위한 '프로플랜 독' 신제품 6종 출시
소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