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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코드쿤스트-이주승, 지독하게 이어지는 ‘게임 지옥’에 정신 가출 직전?!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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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26  12: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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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MBC ‘나 혼자 산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나 혼자 산다’ 기라인의 ‘기대장’ 기안84가 한겨울 얼음 계곡물에 자진 입수한다. 이와 함께 맨발로 눈 위를 광속 질주하는 기안84와 엉금엉금 포복하는 코쿤의 모습이 포착돼 과연 기라인 단합대회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 코드 쿤스트, 이주승의 ‘기라인’ 단합대회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주 방송에서 기안84는 '스윗 기대장'으로 변신해 코드 쿤스트와 이주승을 기라인에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15분 오침부터 차력 쇼, 귀 파주기 등 동생들 맞춤 커리큘럼으로 단합대회를 꾸몄고, 코드 쿤스트와 이주승은 기대장의 노력에 어느 순간 기며 들어(기안84+스며들어) 단합대회를 즐겼다. 

기라인과 팜유 라인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스튜디오 장외 토크도 재미 포인트였다. 기안84는 팜유 라인을 폭풍 견제하는 모습으로 기라인에 진심인 면모를 드러냈고, 전현무는 "기죽어서 기라인인가?"라고 도발하며 팽팽하게 맞서 큰 웃음을 안겼다. 

이번 주에는 동생들에게 재미를 안겨주고 싶은 기안84가 쉴 틈 없이 게임을 제안해, 지독하게 이어지는 '게임 지옥'에 정신 가출을 맛보는 기라인의 모습이 웃음 폭탄을 터트릴 예정이다. 

기안84는 배드민턴, 족구, 농구, 인간 뜀틀 넘기 등 쉼 없이 게임을 해치운 뒤 코드 쿤스트와 이주승이 희망한 보물찾기 게임을 준비한다. 1분 30초 동안 11개의 보물을 찾아낸 동생들은 기안 스타일의 보물을 확인하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보인다. 출처가 불분명한 보물까지 등장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기대장’ 기안84는 이주승이 언급한 한겨울 얼어붙은 계곡물에 자진 입수한다. 계곡물 안에서 주먹을 꼭 쥐고 추위를 이겨내려는 모습이 포착돼 기대감을 자아낸다. 더불어 기안84가 맨발로 얼음 위를 광속 질주를 하고, 코드 쿤스트가 손에 신발을 신은 채 눈 위를 엉금엉금 기어가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기라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이주승은 동갑내기 친구 코드 쿤스트를 위해 그의 최애 배우와 전화 연결을 시도한다. 코드 쿤스트는 귀까지 빨개지며 설렘을 표출한다. 기라인에 진심인 기안84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코드 쿤스트의 최애 배우에게 기습 기라인 섭외를 시도하고, 최애 배우는 "고민해봐도 될까요?"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전언이어서 그 결과를 궁금케 한다. 

기라인의 '게임 지옥'과 코드 쿤스트 최애 배우의 정체는 오는 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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