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나 혼자 산다’ 기안84, "기라인, 먹기만 하는 팜유즈와 달라"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20  09:47: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사진제공 = MBC ‘나 혼자 산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기라인'은 먹기만 하는 '팜유즈'와 다르다고 자신하며 코드 쿤스트와 이주승 맞춤(?)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오침, 차력 쇼, 귀 파기 등을 준비해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의 코드 쿤스트와 이주승 ‘기라인’ 영입기가 그려진다. 

기안84는 기라인 후보(?) 코드 쿤스트, 이주승과 대학 시절 MT 느낌이 물씬 나는 대성리 숙소에서 본격 단합대회를 시작한다. 이주승은 기안84가 예약한 숙소에 100% 만족감을 드러내며 기라인 가입(?) 기대를 부풀린다. 

기안84는 “먹기만 하는 팜유 라인과 기라인은 다르다. 나만 믿고 따라 와”라며 기라인에 진심인 모습을 자랑한다. 하지만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기라인은 절대 빡세게 안 해"라며 해야 할 일로 ‘15분 오침’을 소개해 코드 쿤스트와 이주승을 벙찌게 한다. 

기안84는 기라인 후보 코드 쿤스트와 이주승의 취향을 반영한 철저한 커리큘럼을 준비했다고 자신한다. 해야 할 일 리스트를 빽빽하게 준비한 것은 물론, 본격적인 커리큘럼에 앞서 인사말 대본까지 준비해 온 것. 

기안84는 먼저 이주승만을 위한 커리큘럼으로 차력쇼를 하자며 호두를 꺼내 냅다 주먹으로 내려친다. 또 귀가 큰 코드 쿤스트를 위해 ‘귀 파기’를 실시한다. 코드 쿤스트와 이주승은 뜻밖의 커리큘럼에 동공 지진이 온다. 또 "너희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 자유를 주면서 자유가 없는 기대장의 일방통행에 의아해한다고. 

온 신경이 코드 쿤스트와 이주승이 재밌어 하는지에 쏠려 있던 기안84는 달라지는 동생들의 표정에 “그때부터 잘못됐다"며 아차 싶어 한다고 해 과연 기안84가 기대대로 기라인 영입에 성공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팜유 라인과는 다른 기라인의 신박한 회동은 오늘(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오비맥주 카스, 2023년 첫 TV 광고 공개...'맥주 한 잔' 캠페인
· 포레오, 신년맞이 뷰티템 ‘설 프로모션’ 진행
· 배우 차화연, ‘신성한, 이혼’ 출연 확정..조승우와 사돈 관계
· 무알코올 맥주 인기 ‘하이트제로0.00’, 연 매출 전년 比 31%↑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