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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나, 산후조리원 신생아-산모 위한 ‘아이보리 케어팩’ 서비스 출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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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03  10: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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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임신 육아 전문업체 아이앤나가 임신출산육아 어플리케이션 ‘아이보리3.0’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산후조리원 신생아와 산모를 위한 전용서비스인 ‘아이보리 케어팩’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아이앤나의 아이보리 서비스는 2016년 ‘베베캠’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전국 약 190여개의 산후조리원에서 산모와 가족들이 신생아실의 아기 영상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아이보리는 산후조리원 정보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최저가 쇼핑을 통해 소비자에 혜택을 제공하는 모바일 임신육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보리 케어팩은 아이보리베베캠을 이용하는 베베짤 15초 신생아영상을 무제한 저장할 수 있는 ‘베베캠 영상저장 서비스’와 신생아 바이러스 감염을 보장하는 ‘산후조리원 케어서비스’에 ‘아기스킨케어 3종세트’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우선, ‘베베캠 영상저장 서비스’는 베베캠 이용 시 버튼 클릭 한번으로 아기 영상을 실시간 저장할 수 있고, 산후조리원 퇴실 시까지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며, 내 사진첩에 자동 저장되어 손쉬운 영상 공유도 가능하다.

‘산후조리원 케어서비스’는 산후조리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생아 주요 감염병인 로타바이러스와 RS 바이러스 감염시 진단금 보장으로 가입 후 30일간 보장되며, 신생아 피부케어를 위해 ‘아기피부케어 3종세트’가 증정된다.

아이앤나 공동창업자인 박용주 사업총괄 부사장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유통업계가 불황에 빠졌지만, 아이보리는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오히려 급성장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산모들이 이 서비스를 활용하게 하기 위해 ‘아이보리 케어팩’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보리는 지속적인 분유, 기저귀, 물티슈, 영•유아 세제 등 주요 신생아용품의 소비자의 매출 성장세와 더불어 영•유아용품 1일 1체험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영•유아 브랜드사와 제휴하며 마케팅플랫폼으로 그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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