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웰빙·건강·푸드
할리스커피, 유러피안 카페식(食) 4종 출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6  10:4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할리스커피가 카페에서 식사하는 MZ세대 ‘카공족’이 늘어남에 따라 한 끼 식사로 충분한 맛과 영양을 담은 ‘카페식(食)’ 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할리스커피는 1인 좌석과 전자기기를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는 콘센트 좌석이 많아 오랜 시간 머무는 카공족이나 코피스족에게 인기가 많다. 최근 반복되는 일상에 갇힌 카공족들이 공부를 하면서 프리미엄 유러피안 음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카페식 메뉴를 준비했다.

먼저, ‘비프 함박 스테이크’는 소고기를 직화로 구워내 육즙을 가득 담았다. 토마토와 양파, 양송이 버섯을 넣은 데미그라스 소스로 부드러우면서도 아삭한 식감을 더했다. 볶음밥과 웨지감자가 함께 제공돼 풍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수플레 오믈렛 라이스’은 굴소스 볶음밥에 아라비아따 소스를 곁들여 먹는 메뉴다. 체다치즈와 우유로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인 오믈렛이 올려져 있어 맛과 비주얼을 모두 살렸다. 최근 1000번 저어 만든 수플레 오믈렛이 인기인 가운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치킨 크림 리조또’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크림 소스와 닭가슴살과 버섯, 베이컨 등의 다양한 토핑이 밥과 함께 조화롭게 어울리는 메뉴이다. 또한 ‘스파이시 씨푸드 리조또’는 새우와 오징어살이 토핑된 매콤한 토마토 소스 리조또로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했다. 리조또 메뉴는 기존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했지만 카공족 증가에 따라 상시 판매로 전환했다.

한편, 할리스커피는 증가하는 카공족을 겨냥해 지난 3년간 베이커리와 플레이트 메뉴 100여 종을 개발했다. 특히 할리스커피의 ‘에그마요 샌드위치’는 부드러운 생크림 식빵 안에 두 알의 계란이 들어간 필링으로 채워져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 아침 대용식인 달걀 한 개가 온전하게 들어있는 ‘에그데니쉬’, 업계 최초로 출시한 바게트볼인 ‘머쉬룸 수프볼’, 치즈퐁듀 바게트볼’ 등도 대표 메뉴이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관련기사
· 고프로- 관광개발연구원,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캠페인 실시
· 롯데렌터카, 여름맞이 대규모 통합 프로모션 실시
· 인터파크, 우수 소상공인 기획전 진행∙∙∙‘동행세일’ 이어가
· 하프클럽, 13일까지 역시즌 패션 특가전… 최대 90% 세일
· 파파존스 피자,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시즌2 출시
소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