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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피자,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시즌2 출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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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3  10: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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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시즌2’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파파존스 피자의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시즌2’는 ‘수퍼 파파스’ 등 파파존스 피자 최강자 메뉴로 구성된 것이 특징으로 ‘레전드 세트’와 ‘베스트 세트’로 구분된다.

‘레전드 세트’는 고기와 야채가 듬뿍 토핑된 파파존스 피자의 스테디셀러 ‘수퍼 파파스’와 코카-콜라 500mL로, ‘베스트 세트’는 이탈리안 소시지, 페퍼로니 등이 올려진 파파존스의 인기 피자 ‘존스 페이버릿’과 코카-콜라 500mL로 구성됐다.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시즌2’는 지난 4월 출시된 시즌1과 같이 연말까지 판매되며 파파존스 피자의 전 채널을 통해 주문 가능하다. 전속 모델인 헨리와 미나가 각각 추천하는 피자, 사이드 메뉴, 콜라로 구성된 시즌1과 달리 시즌2는 피자와 음료만으로의 조합에 정상가 대비 대폭 할인된 2만 원 초반대 금액으로 책정됐다. 또한 시즌1과 같이 판매금액 3%가 국제 구호개발 NGO에 기부되어 단체를 통해 국내 농어촌 지역 아동 영양지원사업에 활용된다.

최원제 한국파파존스 마케팅부장은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시즌2는 시즌1에 이어 미래 세대 후원을 지속해 나가려는 파파존스 피자의 사회공헌 이념을 담은 기부세트”라며 “수퍼 파파스 등 파파존스 피자의 인기 메뉴로 구성된 만큼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를 먹으며 기부까지 할 수 있는 시즌2에 많은 고객이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파존스 피자는 오는 2025년까지 가맹점 300개 이상을 보유한 메가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매년 약 20개 이상의 신규 가맹점을 오픈하고 있다. 지난해 젊은 세대 인구밀도가 높았던 수도권 및 신도시 등에 지속 출점했던 것에 이어 올해는 대전엑스포점, 울산농소점 등 지방점 출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전국화 행보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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