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바람과 구름과 비' 김보연 합류...순조 며느리 조대비 役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3  13:51: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사진제공 = TV CHOSUN ‘바람과 구름과 비’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연기파 배우 김보연이 TV CHOSUN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방지영 연출/윤상호)에 합류했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킹메이커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 드라마. 21세기 과학문명의 시대에도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를 소재로 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배우 김보연은 극중에서 순조의 며느리이자 헌종의 모후, 조대비를 연기한다. 조대비는 왕실의 큰 어른이자 철종 승하 후 차기 왕위 계승의 키를 쥔 인물이다. 

조선의 왕 철종의 병이 세상에 알려지자 장동 김씨 일족이 또다른 꼭두각시를 왕위에 올리지 못하도록 이봉련(고성희 분)의 신묘한 능력을 이용해 차기 왕재를 찾는데 힘쓴다. 

말이 필요 없는 베테랑 연기파 배우 김보연은 최근에는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를 통해 전과는 사뭇 다른 수수하고 서민적인 백미숙 캐릭터를 연기해 무게감 있는 배우로서의 관록을 과시했다. 

오랜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그는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다시 한번 베테랑 배우다운 연기력과 관록미를 확인시킬 예정이다. 

한편, TV CHOSUN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배우 김보연을 비롯해 배우 박시후, 고성희, 전광렬, 성혁 등 막강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이몽’ ’사임당 빛의 일기’ ‘백년의 신부’ ‘태왕사신기’ 등을 작업한 윤상호 감독과 ‘야경꾼 일지’의 방지영 작가가 극본을 맡아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TV CHOSUN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2020년 5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방법’ 조민수, 믿었던 ‘애동제자’ 이중옥 배신 확인 ‘검은 저주’
· 윤아정 ‘바람과 구름과 비' 출연...박시후-고성희와 호흡 맞춘다!
· 메이블린 뉴욕, 새 모델 홍수주와 함께한 메이크업 룩 공개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