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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 모레모, 日 3대 버라이어티샵 '로프트' 124개 전매장 공급'로프트 한국화장품 페어'서 2주만에 완판 기록 달성 "日 여성 폭발적 반응"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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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0  09: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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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의 감성코스메틱 브랜드 '모레모'가 일본 3대 버라이어티샵 '로프트' 124개 전매장에 헤어케어 주력제품 4종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로프트'(LOFT)는 세븐앤아이홀딩스가 1996년 설립한 대형생활잡화점으로, '도큐핸즈', '플라자'와 함께 일본 3대 버라이어티 스토어로 손꼽힌다. 도쿄 시부야, 신주쿠, 오모테산도를 비롯해 전국 124개 점포를 운영중이며, 문구류부터 화장품, 캐릭터 잡화, 인테리어 용품 등 트렌디한 생활 잡화 콜렉션이 가득해 관광객의 성지로 유명하다.

세화피앤씨는 지난 1월부터 한달간 로프트가 개최한 한국화장품 특별전 'BI! KANKOKU KOSUME'(美! 한국코스메)에서 모레모 헤어케어 제품이 2주만에 완판되는 등 좋은 성과를 보여 '로프트'에 전격 입점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에 '로프트'에 공급하는 제품은 '물미역 트리트먼트'로 유명한 '모레모 워터트리트먼트 미라클 10'과 '모레모 헤어트리트먼트 미라클 2X', '모레모 헤어에센스 딜라이트풀 오일', '모레모 리페어 샴푸 R' 등 모레모 헤어케어 4종으로, 작년 12월 日 오모테산도 힐즈에서 개최한 '모레모 터치업 파티'에서 가장 사랑받은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세화피앤씨는 이번에 일본 3대 대형 버라이어티 스토어 '로프트'에 제품을 공급함에 따라 일본 내 H&B 스토어에서도 러브콜이 잇따를 것으로 판단, 일본 수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세화피앤씨는 롯데쇼핑의 H&B 스토어 '롭스' 전국 매장을 비롯, 신세계백화점 '시코르', GS리테일 '랄라블라', 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까지 국내 H&B 스토어 브랜드와 최고급 뷰티 편집샵을 중심으로 제품공급망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모레모 마케팅 담당자는 "모레모의 헤어케어 베스트셀러를 일본 '로프트' 전국 매장에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모레모를 사랑하는 일본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모레모'의 뛰어난 성능과 품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대하고 상품군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화피앤씨는 세계 최고수준의 고농축 헤나추출 기술과 염모제 포뮬레이션기술을 다수 보유, '리체나', '라헨느', '프리모', '모레모', '얼스노트' 등 국내외 프리미엄 염색약, 헤어케어, 기초화장품 시장을 선도하며 5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코스메틱 전문기업이다. 8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화장품(헤어코스메틱) 부문 1위 수상 등 고객 감동 경영을 펼치고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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