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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 '2019 화해 뷰티어워드' 헤어트리트먼트 부문 1위 선정극손상모 단백질 케어 위한 고농축 솔루션 '모레모 헤어트리트먼트 미라클 2X'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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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5  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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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세화피앤씨의 '미라클 2X'가 '2019 화해 뷰티어워드' 트리트먼트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는 감성화장품 브랜드 모레모의 '헤어트리트먼트 미라클 2X'가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가 주최한 '2019 화해 뷰티어워드'에서 린스/트리트먼트/팩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화해 뷰티어워드'는 약 1년간 정직한 실사용자 리뷰와 평점, 랭킹 집계기준을 분석해 선정하는 화장품 업계의 대표적 어워드로 유명하다. 올해는 2018년 11월 1일부터 지난 10월 31일까지 판매된 화장품 10만여종에 대한 제품리뷰 107만여건이 평가에 반영됐다.

세화피앤씨는 '헤어트리트먼트 미라클 2X'의 뛰어난 헤어케어 효과가 입소문을 타면서 국내외로 알려지기 시작했고, 판매량이 증가하며 긍정적인 사용 후기도 함께 증대된 것이 화해 뷰티어워드 린스/트리트먼트/팩 부문 1위 수상의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헤어트리트먼트 미라클 2X'는 흡수력이 뛰어난 고농축 크림타입 트리트먼트로, 손상된 큐티클에 보습성분과 단백질을 빠르게 침투시켜 생기를 불어넣고, 4가지 오일성분이 담긴 3단계 포뮬러 코팅기술로 1분만에 여신머릿결로 변신시켜 주는 첨단 헤어케어 제품이다.

이 제품은 모발 구성성분인 하이드롤라이즈드케라틴 등 7가지 단백질과 8가지 보습성분, 4가지 오일성분 등 몸에 좋은 성분만을 사용해 잦은 파마나 염색으로 모발이 심하게 손상된 여성이라면 꼭 구입해야 할 필수품이다.

'미라클 2X'는 현재 올리브영, 롭스, 랄라블라, 시코르 등 국내 H&B 스토어와 미국, 러시아, 호주, 일본, 터키, 싱가포르, 우크라이나, 대만, 두바이 등 12개국 여성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셀러다. 마리끌레르 매거진 우수제품 선정, 방송 '겟잇뷰티 2017' 토킹미러 홈케어 꿀팁으로 소개된 바 있다.

모레모 마케팅 담당자는 "손상모에 대한 집요한 연구와 개발 끝에 나온 제품이라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게 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손상모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헤어케어 분야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화피앤씨는 지난 1976년 설립된 코스닥기업으로, 세계 최고수준의 고농축 헤나추출 기술과 염모제 포뮬레이션기술을 다수 보유, '리체나', '라헨느', '프리모', '모레모'와 신규브랜드 '얼스노트' 등 국내외 프리미엄 염색약, 헤어케어, 기초화장품 시장을 선도하며 전세계 5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세계적인 코스메틱 전문기업이다. 8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화장품(헤어코스메틱) 부문 1위 수상 등 고객 감동 경영을 펼치고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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