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캔스톤, 블루투스 스피커 'TR-2200'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3  10:5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 캔스톤)이 고급스러운 우든 색상과 패브릭 및 금속 팬던트가 조화된 레트로 디자인의 블루투스 스피커 ‘TR-2200’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TR-2200은 패브릭과 금속 팬던트 기반에 라운드 형태의 마감으로 레트로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어느 공간에서도 조화를 이룬다. 또한 스피커 전면에 위치한 전원/볼륨 컨트롤러로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140cm의 전원 케이블로 실내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블루투스 4.2를 지원하여 간편하게 페어링하여 바로 사용 가능하여 스마트폰을 포함해 노트북, PC 등의 사운드를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TR-2200은 후면에 장착된 FM 라디오 안테나를 통해 높은 수신율로 고품질의 음질을 청취할 수 있다. 특히 라디오 모드 선택 시, FM 튜닝 다이얼 스케일의 조명을 통해 보다 고급스러우면서 엔티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TR-2200은 캔스톤 사운드의 전문 엔지니어가 튜닝한 프리미엄 유닛과 인크로저를 통해 R.M.S(Root Mean Square) 10W의 강력한 출력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고밀도 우든 MDF를 채택하여 깊은 음색을 구현하며 후면의 공기 순환 홀을 통해 보다 풍부하게 감상 할 수 있다. 또한 고음/저음 다이얼을 통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음색을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음원 장르를 감상할 수 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관련기사
· 가민, 보급형 초경량 GPS 러닝 워치 ‘포러너 45’ 시리즈 출시
· 카오스재단, 가을 강연 “도대체都大體” 개최
· 가민, 보급형 초경량 GPS 러닝 워치 ‘포러너 45’ 시리즈 출시
· KISA, 베트남과 인터넷주소 기술·정책 상호 협력 MoU 연장 체결
· 슈나이더 일렉트릭, 가트너 선정 ‘공급망 선도’ 우수기업 11위 차지
· 보쉬 전동공구, 전문가용 열풍기 2종 출시
남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