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뷰티·패션
끄렘드라끄렘, 회사 재정비...신규 브랜드 '브비에' 론칭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31  17:18: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패션기업 끄렘드라끄렘(대표 안유라)이 지난해 경영진의 변화와 브랜드 상표에 대한 소송 등 회사 안팎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2017년 들어 회사를 재정비하고 신규 명품 브랜드 ‘브비에(Bouvier)’를 론칭하는 등 공격적인 사업전개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끄렘드라끄렘은 지난 27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2월 23일에 실시한 긴급이사회에서 상정된 이사 해임 및 선임, 제4기 재무제표 승인을 원안대로 가결시켰다고 설명했다.

신건우 끄렘드라끄렘 이사는 “지난 2016년에 끄렘드라끄렘은 다양한 변화를 겪는 과정에서 한 층 더 성장했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는 새롭게 론칭하는 ‘브비에’를 통해 우아한 디자인과 최고의 품질의 제품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끄렘드라끄렘은 목동 현대백화점에 신규 브랜드 ‘브비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운영하고 있으며, 압구정 로데오 매장 오픈 및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SK텔레콤 주주총회 "박정호 사장 사내 이사 신규 선임"
· LG전자, 美 다이나믹스 손잡고 ‘LG페이' 6월 론칭 시동
· 잡코리아, 취업 방송 ‘잡코리아 TV’ 론칭
· 코잇, ADATA 게이밍 메모리 신규 라인 'Dazzle-Z1’ 국내 론칭
· 현대아이비티, 홈쇼핑서 '비타브리드 스칼프 샴푸' 4회 연속 '매진' 기록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