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교육·세미나
KISA, 워싱턴주기술산업협회와 ‘한-미 ICT 포럼’ 가져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02  10:58: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2015 한-미 ICT 포럼'에서 백기승 한국인터넷진흥원장(왼쪽 두번째), 제이 인슬리(Jay Inslee) 미국 워싱턴주지사(가운데), 마이크 슈츨러(Michael Schutzler) 워싱턴주 기술산업협회 회장(오른쪽 두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워싱턴주기술산업협회(WTIA), 워싱턴주한인상공회의소(KACC WA)와 함께 한국과 미국의 ICT 분야 기업들의 정보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한-미(워싱턴주) ICT 포럼’을 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터넷진흥원과 WTIA는 지난 2014년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IoT 관련 프로젝트와 기업들에 대한 정보 교류 및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해 오고 있다. 이번 포럼도 한국과 미국의 IoT 산업에 대한 정보교환 및 기술협력 등 파트너십 구축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워싱턴주 ICT 생태계 및 산업 동향, 워싱턴주 소재의 ICT 기업, 병원,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IoT 및 IoT 헬스케어 이슈에 대해 토론했다. 또한, 헬스케어·비즈니스·IT 컨설팅·에너지·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워싱턴주 소재 기업들과 국내 기업, 기관, 학교 등이 양국의 투자환경 및 IoT 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는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됐다.

백기승 인터넷진흥원장은 “우리의 우수한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IoT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시대가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아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워싱턴주의 ICT 환경 및 우수 기업들에 대해 지속적인 정보 교류, 협력관계를 이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관련기사
· KISA, 워싱턴주기술산업협회와 ‘한-미 ICT 포럼’ 가져
· ‘플픽’, “추석에 가면 좋은 곳” 장소 공모 이벤트 진행
· 판도라티비, 요즈마그룹과 전략제휴... 글로벌 시장 공략
· KISA, 산업진흥-정책협력 통합 '4본부 10단 4센터 47팀' 조직 재편
· 삼성 제치고 취업하고픈 기업 1위 등극 현대자동차... '지원이유?'
· 스타트업 기업의 투자유치 플랫폼 ‘스타트업뱅크’ 오픈
· 안랩, '테러-연예인' 영상 등 사회 이슈 위장 프로그램 설치 주의 당부
남상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