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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쿠리패스, 日 오사카 '실속형 트래블패스' 제안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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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20  11: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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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소쿠리패스(대표 정창호, socuripass.com)가 일본 오사카 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패스와 상품들을 제안한다.

소쿠리패스는 오사카 인근 지역의 편리한 이동을 도와주는 교통권 ‘라피트 특급열차 왕복권’과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와 핫 플레이스 우메다 지역의 명소 ‘우메다 공중정원 입장권’을 선보인다.

오사카는 최근 엔저의 영향으로 더욱 각광받는 여행지로, 천년 고도의 도시 교토와 이국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고베가 근처에 위치해 풍성한 여행을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라피트 특급열차’는 간사이 국제 공항과 오사카의 중심인 난바 역을 연결하는 초고속 특급열차로, 간사이 공항에서 난바 역까지 40분 만에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하다. 소쿠리패스에서 판매하는 ‘라피트 특급열차’ 티켓은 현지 구매가보다 더 저렴하다.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를 이용하면 오사카와 교토, 고베를 연결하는 한큐 전철을 온종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국어 가이드북과 지도, 할인쿠폰이 함께 제공되므로 간사이 지역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합리적인 교통패스다.

또한 2월 1일부터 21일 사이 패스와 추첨권을 지참하고 오사카 우메다 한큐 투어리스트 센터를 찾으면 총 2,500명에게 88만엔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현지인들에게도 핫 플레이스인 우메다 지역의 명소인 ‘우메다 공중정원’ 입장권도 소쿠리패스를 통해 미리 구매하면 현지 가격보다 200엔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173m 높이의 우메다 스카이빌딩에 위치한 ‘우메다 공중정원’은 다이내믹한 도심의 전망을 자랑하는 장소로 수평방향 360도 시야의 개방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중정원의 루미 데키 중앙의 붉은 벤치는 연인끼리 손을 잡고 앉아 의자를 만지면 바닥의 LED 조명이 오로라처럼 빛을 변화시켜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어 연인들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정창호 소쿠리패스 대표는 "일본의 부산이라 불릴 만큼 다채로운 매력이 있는 오사카와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교토, 고베를 포함한 간사이 지방은 진짜 일본을 만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여행지”라며, “합리적이면서도 다양한 여행 상품으로 오사카를 찾는 여행객들이 보다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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