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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대희 등 개그맨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홍보대사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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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2  09: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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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김준호, 김대희, 조윤호, 등 스타 개그맨들이 오는 16일 개막하는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4(Seoul Character & Licensing Fair 2014)'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캐릭터 사랑 서포터즈’로 활동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은 이들을 포함해 김지민, 홍인규, 유민상 등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들을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4'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 308호에서 가졌다.

이들은 홍보대사와 함께 캐릭터 상품 불법 복제와 유통을 근절하고 정품 캐릭터 사용을 권장하는 ‘캐릭터 사랑 서포터즈’로서도 활동하게 된다. 실제 이날 위촉식에서는 이들이 출연해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정품 캐릭터 사용의 필요성을 강조한 ‘정품 캐릭터 캠페인’ 홍보 동영상이 첫 선을 보였다. 홍보영상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haracterlicensing), 유투브, 케이블방송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서울캐릭터 라이선싱페어 2014'는 국산 캐릭터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시장 개척의 길을 개척하기 위한 행사로 16~20일 5일간 서울 코엑스 A, B홀과 그랜드볼룸,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다.

홍상표 원장은 “국민에게 웃음을 주는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들이 홍보대사로 나서줘 기쁘게 생각한다”며 “홍보대사들이 ‘캐릭터라이선싱 페어’뿐 아니라 정품 캐릭터 사용 필요성에 대해서도 국민들에게 재밌게 알려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개그맨 김준호를 비롯해 김대희, 김민경, 조윤호, 김지민 등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핵심 코너를 이끌어 가는 개그맨들이 소속된 연예기획사로 개그맨 매니지먼트, 공연 및 이벤트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통신일보 = 남상혁 기자 / alle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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