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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노래 나오는 "독도 알람시계" 한정판 출시
이지혜 기자  |  sophi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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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10  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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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지혜 기자]   두리시계(대표 이창호)가 독도지킴국민행동본부와 함께 기획한 ‘독도 알람시계’를 출시했다.

독도 알람시계는 LED 조명등이 켜지는 깔끔한 네모 모양의 탁장식 알람시계로 윗부분에 독도 모형이 붙어 있어 시계를 보면서 애국심을 고양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설정해 놓은 시각에는 ‘독도야 사랑해’ 노래가 나와 독도 수호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독도 손목시계’도 함께 출시됐다. 독도 손목시계는 시계 안에 작은 독도를 형상화했다.

이창호 대표는 “독도 알람 시계를 기업, 관공서, 은행, 국회사무실, 학교 등에 설치하면 아이들과 국민들에게 독도 사랑 학습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며 “수익금 일부는 독도수호 운동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독도 알람시계는 주문 후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제품 생산까지 10일 정도의 기간이 소요된다. 1만 대 한정 판매할 예정되며, 가격은 19만원. 문의 및 주문은 두리시계 블로그(dooriwatch.blog.me).

[통신일보 = 이지혜 기자 / sophi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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