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재테크·부동산
경기·강원 장마피해 주민 지방세 면제·감면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7.22  10:57: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이번에 집중호우가 발생한 강원·경기지역의 피해주민들에게는 주택·축사·자동차 등에 대한 취득세가 면제되고 재산세도 감면되며 지방세의 신고납부 기한도 연장된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가 이 같은 내용의 폭우지역 피해주민 지방세 지원기준을 마련해 시도에 시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주택·축사·선박·자동차 등이 파손 또는 멸실돼 2년 이내에 이를 복구 또는 대체해 취득하는 경우 취득세가 면제되며 파손된 주택, 축사 등을 2년 이내에 신축 및 개축하는 경우, 그 건축허가 면허에 대해 등록면허세가 면제된다.

또한 주택, 축사 파손 등 재산상 피해를 입은 주민은 올해 납부해야할 재산세가 지방의희 의결을 거쳐 감면될 예정이다.

취득세·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해야 하는 세목의 경우, 6개월 이내에서 2회(최대 1년)까지 신고납부 기한이 연장된다.

유정복 안정행정부 장관은 “이번 호우로 강원·경기지역 주민의 피해가 크다”며 “안전행정부는 신속한 지방세 감면·유예 등의 지원으로 호우 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관련기사
· 경기·강원 장마피해 주민 지방세 면제·감면
· 경기도 상반기 주택거래 건수 전년 대비 35% 증가
· 기재부, 1세대 1주택자 확인 신청기한 60일로 연장
· 7월부터 체납 지방세, 다른 시군구서도 징수
· 중기청-기업은행, 中企 사업화 촉진 6천억 지원
· 양도소득세 이달말까지 확정신고·납부해야
· 경기도, 개성공단 입주기업 경영안전자금 100억 지원
· 서울시, 3천만원 이상 체납자 942명 명단공개한다
· 정부, 대기업 고용창출투자세액 공제율 1%p 인하
· 5월부터 퇴직 소방공무원 경찰병원 진료 감면 실시
이세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