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배우 김노진, 매니지먼트 H와 전속계약… ‘세자가 사라졌다’ 캐스팅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19  11:05: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사진제공=엔터테인먼트 H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배우 김노진이 MBN 새 토일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세자가 사라졌다’는 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두 청춘 남녀의 파란만장, 대환장, 끝장 도주기를 다룬 조선판 로코 드라마로 김노진이 이번 드라마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에서 김노진은 이은채 ‘bbbfamous’역을 맡아 매력적인 페이스와 소름 돋는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데뷔 이후 ‘시멘틱 에러’,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좀 예민해도 괜찮아’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왓칭’, ‘황금마차 떠났다’등에서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이고 섬세한 연기로 인상 깊은 존재감을 과시하는 것은 물론 다재다능한 팔색조 매력까지 갖춘 '준비된 신인'으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H는 19일 “뛰어난 연기력과 개성을 겸비한 김노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배우의 매력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매니지먼트 H에는 배우 유하복, 한소현 등이 소속돼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더벤티, 브랜드 10주년 기념 '더벤티데이'..."아메리카노 100원 쏜다"
· 닥터포헤어, 스페셜 굿즈 ‘배스 매트’ 출시
· 가민, 여성 유저 위한 스마트워치 ‘릴리 2’ 시리즈 출시
· 마노모스, 남궁민과 함께한 선글라스 캠페인 공개
·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고윤정과 '여성 고어 윈드스토퍼 자켓' 출시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