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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인형이 여행 온다…인터파크투어, ‘토이스토리X서울’ 이벤트 오픈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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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4  10: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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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인터파크투어가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나 대신 내 인형이 여행 간다, 토이스토리X서울’ 이벤트를 오픈했다.

토이스토리는 기존에 국내 고객의 인형을 해외로 여행 보내는 방식으로 지난해 첫 선보여 큰 인기를 얻었다. 인터파크투어 측은 올해도 팬데믹이 지속되며 해외에서도 한국여행에 대한 니즈가 있을 것으로 판단, 이번에는 해외 고객의 인형을 한국으로 보내 여행을 진행하는 투어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첫 대상은 한국과 가까운 일본이다. 일본 고객이 이벤트 신청 후 자신의 인형을 한국으로 보내면 가이드가 서울 관광 및 K-POP 명소 위주로 투어를 진행한다. 여행을 마친 후 주요 투어 코스에서 인형이 찍은 인증샷과 소정의 기념품을 고객의 인형과 함께 되돌려준다.

투어 코스는 일본에서 K-POP의 인기가 높은 점을 감안해 서울의 유명 관광지와 K-POP 명소를 고르게 반영했다. 경복궁, 북촌, 국립중앙박물관 등 한국의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곳부터 한강공원, 롯데타워, 학동공원 등 젊은층의 핫플레이스까지 다양하다. 핵심 코스는 국내 최정상 인기를 누리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들에 관련된 전시/기념물이 있거나 방문지로 유명해진 곳이다.

이번 인형투어는 총 2가지 코스 중 선택 가능하며, 선택코스에 따라 방문 장소가 상이하다.인형투어 가격은 한화 기준 5만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인터파크 ‘토이스토리X서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인터파크투어 관계자는 “해외 고객들에게 서울의 다양한 명소를 대리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으며, 일본을 시작으로 투어 국가를 확대해 나가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특별한 여행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월 28일까지 개최하는 ‘코리아그랜드세일’에 토이스토리X서울 이벤트도 참가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매력적인 한국 관광 콘텐츠와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쇼핑문화관광축제다. 올해 행사는 팬데믹 장기화로 온라인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토이스토리 이벤트는 코리아그랜드세일 온라인 플랫폼의 ‘Special Benefit’ 및 ‘Travel & Shopping’ 카테고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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