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신과 함께2’ 딘딘, 신현빈과 오랜 인연 고백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누나”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4  10:29: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사진 제공 =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딘딘이 배우 신현빈을 어릴 적부터 좋아하는 누나라고 소개하며 그와의 오랜 인연을 밝힌다.

오늘(14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채널S & SM C&C STUDIO 공동제작/ 프로듀서 김수현, 연출 진선미)에 23회 게스트로 가수 딘딘과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출연한다. 이와 함께 게스트가 주문한 메뉴를 추천하는 4MC의 모습이 공개된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딘딘은 어릴 때 누나들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방출했다. 그는 “누나들이 항상 화이트의 ‘네모의 꿈’을 틀고 나를 때렸다. 그래서 이 노래 들을 때마다 소름 끼친다”고 전해 이목을 모았다.

딘딘이 “7살 때부터 맞기 시작했다. 누나들에게 나는 나쁜 놈이었다”고 말하자, 4MC는 딘딘이 맞을 만한 행동을 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에 딘딘은 누나들에게 한 장난꾸러기 같은 행동들을 털어놨고, MC들은 “누나들이 착하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딘딘은 “누나 친구들이 집에 오면 나에게 심부름을 시켰는데 유일하게 내 편을 들어 준 누나가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배우 신현빈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누나인데 멋진 배우가 됐다. 역시 우리 누나”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딘딘은 “요즘 너무 결혼하고 싶다. 나는 항상 준비를 한다”며 미래에 생길 여자친구를 위해 준비한 계획들을 소개했다. 웃픈 계획에 4MC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오늘(14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신예 이승규, 제이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 ‘신과 함께2’ 딘딘 ‘엄카남’ 원조…“‘엄카’ 대중적으로 쓰이게 된 건 내 덕”
· ‘신과 함께 2’ 딘딘 “박서준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어.. 연상 누나 들이 귀여워한다”
· 인터파크투어, ‘MBTI 유형별 여행’ 기획전 오픈
· 장윤주, 바다보호 애니메이션에 목소리 재능기부…친환경 행보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