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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의 전쟁’ 도경완, “장윤정과의 첫날밤 너무 무서웠다” 폭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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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5  13: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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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tvN STORY, LG헬로비전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칼의 전쟁’ 도경완이 장윤정과의 화끈했던 신혼 첫날밤을 폭로한다.

tvN STORY-LG헬로비전 예능 ‘칼의 전쟁’(연출 현돈/LG헬로비전)은 대한민국 팔도 대표 명인들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향토 음식과 식재료를 소개하기 위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오늘(15일) 방송되는 ‘칼의 전쟁’ 2회에서는 ‘주안상’이라는 주제로 팔도 명인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여기에 ‘트로트 특전사’ 박군이 스페셜 MC로 나설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도경완은 대결 주제인 ‘주안상’에 대해 이야기 하던 도중 장윤정과의 화끈했던 신혼 첫날밤을 폭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와 관련해 선공개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선공개 영상에서 도경완은 “결혼식 직후 둘다 호텔에서 쓰러져 잠들었다. 근데 일어나 보니 닭발이 배달 돼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첫날밤에 닭발을 흡입한 장윤정이 닭발뼈 15개 정도를 산탄 총알처럼 발사하더라. 그 모습이 너무 무서웠다”며 장윤정의 닭발 먹방을 리얼하게 묘사해 보는 이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이날 도경완의 신혼 첫날밤 주안상이었던 닭발 볶음을 비롯해 지네 먹은 토종 닭을 활용한 요리, 닭똥집 튀김 등 기상천외한 요리가 대거 등장한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이를 본 도경완의 활어 같은 생생한 반응과 함께 화끈하고 맛깔 난 팔도의 주안상이 차려질 ‘칼의 전쟁’ 오늘(15일) 본 방송에 관심이 증폭된다.

정통 한식 예능의 파워를 보여줄 ‘칼의 전쟁’은 tvN STORY와 LG헬로비전이 손잡고 기획, 제작, 편성하여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tvN STORY와 LG헬로비전에서 동시 방송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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