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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 허재X신동엽 입담 폭주…관전 포인트3 공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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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16  09: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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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16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SM C&C STUDIO 제작/ 진선미 연출)에서는 첫 게스트 허재를 위한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의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가 펼쳐진다. 기대되는 첫 방송을 앞두고 ‘신과 함께 시즌2’의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봤다.

관전 포인트1. ‘푸드마스터’ 4MC와 첫 게스트 허재의 입담 대결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애주가가 아닌 미식가 ‘푸드 마스터’로 변신한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은 ‘신과 함께 시즌1’ 보다 더욱 차진 케미로 무장해 돌아왔다. ‘신과 함께 시즌2’의 ‘신의 주문’에서는 주문자인 게스트가 직접 MC들을 찾아와 메뉴 추천을 주문하게 된다. 그 첫 게스트로는 ‘농구 대통령’에서 ‘예능 대통령’으로 거듭난 허재.

절친으로 유명한 허재와 신동엽은 시작부터 거침없는 입담 폭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단짝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허재와 신동엽은 기상천외한 썰을 대방출하며 ‘아재미’를 뿜어내는가 하면 결혼과 가족에 대해서도 필터 없는 솔직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관전 포인트2. 추천 메뉴를 직접 맛본다

허재는 '나의 영원한 벤치 멤버'라는 제목으로, 고생한 아내를 위해 준비할 결혼 30주년 맞춤형 푸드를 추천을 주문했다. 4MC는 그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친다. 주문자가 직접 나와 전하는 이야기 속에서 4MC는 정보를 캐치해 자신만의 히든 메뉴를 준비한다.

‘신과 함께 시즌2’ 에서는 ‘푸드 마스터’인 4MC가 게스트를 위한 맞춤형 푸드를 추천하고 직접 배달 시켜 즉석에서 맛을 보고, 최종 선택을 받는다. 주문자인 허재의 리얼 리액션은 메뉴 추천 경쟁에 관전 포인트다. 4MC의 추천 메뉴를 본 허재는 그중 아내가 썩 좋아하지 않는 메뉴가 있다고 밝혀 현장을 긴장하게 만들었다고 해 과연 허재와 그의 아내의 취향을 저격한 메뉴는 누구의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관전 포인트3. ‘쪼커’ 이용진의 'Y So Serious'!

'신과 함께 시즌2'의 NEW 코너 'Y So Serious'도 놓칠 수 없다. 재치와 순발력의 1인자 이용진의 진행에 맞춰 4MC와 허재는 사연자들의 밥상머리 고민 해결사가 된다. 사연자의 고민에서 A와 B 선택지를 두고 선택의 기로에 선 ‘푸드 마스터’ 4MC와 허재.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선택의 순간, 과연 4MC와 허재는 단 3초 만에 명쾌하고 시원한 선택을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대공감을 불러일으킬 사연들이 준비돼 기대를 모은다.

‘신과 함께 시즌2’는 오늘(16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첫 방송되며 네이버 TV의 ‘채널S’ 공식 채널을 통해서도 동시 공개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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