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송승헌-이하나, OCN ‘보이스4’ 출연 확정…6월 첫방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29  09:51: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사진 = 송승헌(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제공), 이하나(소속사 프레인TPC 제공)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장르물 역사에 한 획을 그은 OCN ‘보이스4’가 송승헌, 이하나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더욱 강력하고 흥미진진해진 4번째 레전드 스토리로 돌아온다.

‘장르물의 명가’ OCN이 또 한 번 브라운관을 들썩이게 할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4: 심판의 시간’(14부작)을 오는 6월 선보인다. ‘보이스4’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시즌4는 초청력으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는 살인마가 등장하면서 자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범죄자로 인해 궁지에 몰린 보이스 프로파일러와 타협을 불허하는 원칙주의 형사의 새로운 골든타임 공조를 박진감 있게 그릴 예정으로 기대를 높인다.

‘보이스4’ 연출은 신용휘 감독이 맡았다. 신용휘 감독은 ‘터널’, ‘크로스’ 등에서 한 회도 놓칠 수 없는 독보적인 몰입도와 쫄깃한 스릴을 선사하며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극본은 ‘보이스’ 시리즈를 탄생시킨 마진원 작가가 이번 시즌도 책임진다. 시청자들을 단숨에 끌어당기는 마력 같은 필력으로 탄생시킬 마진원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와 묵직한 메시지에 다시 한번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보이스4’의 주인공으로 배우 송승헌, 이하나가 확정돼 기대지수가 한층 고조된다. 송승헌은 죽음의 현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원칙주의 형사 ‘데릭 조’를 연기한다. LAPD(LA 경찰) 갱 전담 팀장이자 골든타임팀 협력 형사인 데릭 조는 압도적 카리스마로 LAPD 강력팀을 이끌며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깐깐한 원칙주의자. 그동안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배우의 진가를 발휘했던 송승헌이 차기작 ‘보이스4’에서 선보일 몰입도 높은 연기에 기대가 높아진다.

이하나는 생명의 소리를 듣는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 역을 맡았다. 2번째 파트너 도강우 사망 이후 깊은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렸지만 끝까지 고통을 견디며 리더의 자리를 공고히 한 인물. 그런 그녀가 자신과 같은 뛰어난 청력으로 연쇄살인을 저지르고 있다는 누군가의 메시지를 받으면서 또다시 비극과 맞서게 된다. 특히 이하나가 ‘보이스4’에서 보여줄 연기에 이목이 쏠린다. ‘보이스’ 시리즈를 이끌어가는 메인 화자이자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골든타임팀을 통솔하는 리더의 모습을 선보였던 만큼 ‘보이스4’에서 펼칠 진정성 있는 연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OCN ‘보이스4’ 제작진은 “송승헌, 이하나의 캐스팅만으로도 든든하다”고 운을 뗀 뒤 “당당한 눈빛과 강단 있는 카리스마를 가진 ‘데릭조’ 역에 송승헌이 가장 적합했다.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을 갖춘 송승헌이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면서도 남모를 비밀과 아픔을 간직한 데릭조의 다양한 매력을 200% 끌어낼 것이라 자부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수식어가 필요 없는 ‘보이스’의 히로인 ‘강권주’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매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끈 이하나가 시즌4에서도 활약을 이어간다. ‘보이스’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은 ‘보이스4’로 찾아 뵙겠다.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송승헌, 이하나의 새로운 골든타임 공조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4’는 2021년 6월 첫 방송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와와퀴’ 박세리, 이연복 셰프 수제자 향한 짝사랑의 결말은
· ‘아직 낫서른’ 정인선, “반전이 있는 배우로 남고 싶어”
· ‘나 혼자 산다’ 성훈, 이른 아침 훌쩍 떠난 나홀로 드라이브 → 전망대 앞에서 망연자실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