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계약·제휴
LS전선아시아, 싱가포르 시장에 6500만달러 케이블 공급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15  10:17: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자회사인 LS-VINA 가 싱가포르 시장에 배전급
전력케이블을 3월부터 2년간 납품 한다고 15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65백만달러(약 732억원) 으로 지난 해 LS전선아시아의 2020년 매출 5,796억원의 약 13%에 해당된다. 이는 베트남 전력 케이블 수출 사상 최대 규모이기도 하다. 

이번에 공급하는 전력 케이블은 싱가포르 도시 전역의 공장 및 빌딩에 공급되는 노후 전력망 교체용 으로 사용된다. 

LS전선아시아는 품질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싱가포르 시장에서 그동안 다져온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장기 공급권을 따냈다. 

LS전선아시아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실적이 저조하였으나, 작년 하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온 베트남 내수 및 해외 수주 증가와 구리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고 밝혔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관련기사
· 큐익스프레스, e커머스 누적 물동량 1억 박스 돌파
· SKT, 175개 협력사와 함께 ESG 경영활동 가속
· “등기우편도 전자문서로”… SKT, 공인전자문서중계 자격 획득
· 이랑텍, ‘KTL 제6기 K-STAR’ 기업 선정
남덕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