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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알뜰모바일, ‘아이폰 전용 휴대폰 보험’ 출시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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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02  11: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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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U+알뜰모바일(미디어로그 대표 임장혁)이 아이폰 전용 보험 상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공식 출시 일은 11월 중순으로 출시 전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그 동안은 아이폰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알뜰폰 사업자가 없어 아이폰 사용자들은 가성비 높은 알뜰폰을 이용하고 싶어도 휴대폰 파손/분실에 대한 부담으로 망설일 수 밖에 없었다. 아이폰12 출시로 자급제 아이폰 구매 후 알뜰폰에 가입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행여 발생할 수 있는 휴대폰 분실/파손에 대한 고객의 우려를 U+알뜰모바일이 한 발 앞서 해결한 모습이다.

U+알뜰모바일의 아이폰 보험은 휴대폰 분실과 파손을 모두 보상하는 종합형 2종과 파손만을 보상하는 파손형 1종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된다. 기존 통신 3사의아이폰 보험 상품과 가격, 보상범위 등은 유사한 수준이다. 

모든 신규 자급제 아이폰으로 휴대폰 보험에 가입 가능하며, 구매일로부터 30일 내에 U+알뜰모바일 고객센터나 직영매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아이폰 휴대폰 보험은 최대 36개월까지 가입할 수 있고 원하지 않을경우 언제든 해지할 수 있다. 

휴대폰 보험 출시 기념으로 6개월 간 보험료를 지원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아이폰 휴대폰 보험’ 및 기존 안드로이드 휴대폰 보험에대한 자세한 내용은 U+알뜰모바일의 온라인 다이렉트몰에서확인 가능하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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