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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묘´ 지율, 알고보니 엄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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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7.16  10: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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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서 명카드라이브의 백댄서로 출연했던 댄싱팀 ´아이디묘´ 소속 지율(21)이 인터넷스타로 급부상하면서 연일 화제이다.

소녀시대 ´제시카의 굴욕´이라고 불릴만큼 지율의 안무와 환한 미소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했지만 궁금증을 풀만한 어떠한 정보도 없서 온갖 추측만이 난무한 가운데 춤뿐만 아니라 학업에도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6일자 조선일보에 따르면 지율은 현재 재학중인 D대학 일어과에서 장학금을 받을 정도로 성적이 우수하며, 평소 춤에 관심이 많아 6개월 전 아이디묘 댄싱팀에 오디션을 받고 들어와 한창 춤을 추며 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틀동안 지율양의 미니홈피 방문자수가 30만명을 넘어서서 인기를 실감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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