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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월화드라마 ‘드림’ 레미본야스키 카메오 출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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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7.14  16: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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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최여진 미니홈피  
 


SBS 새 월화드라마 ‘드림’에 세계적인 이종격투기 선수인 레미본야스키가 카메오로 출연, 시작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진모, 김범, 손담비, 최여진 등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은 SBS 새 월화드라마 ‘드림’(극본 정형수, 연출 백수찬)이 ‘자명고’의 후속으로 방송된다.

본야스키는 극 중 스포츠 에이전시 창립 기념으로 격투기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파티를 하는 장면에 깜짝 출연했다.

평소 K1 팬인 최여진은 촬영 전 본야스키와 30여 분간 대화를 나누며 K1에 대한 이야기를 원 없이 했다는 후문이다.

여진은 미니홈피에도 본야스키와 함께한 사진과 더불어 “레미는 내가 좋아하는 K1 선수인데 실제로 보니까 너무 신기했다. 나보다 드라마 연기를 잘하는 것 같아 깜짝 놀랐다”고 소감을 올렸다.

한편,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월화드라마 ‘드림’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신종 인기 스포츠로 급부상한 종합 격투기계 선수와 프로모터, 에이전트, 그리고 그들과 이해 관계에 놓인 방송사, 스폰서 기업들 간에 펼쳐지는 치열하고 흥미 진진한 뒷 이야기들을 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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