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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모다, 더 강력해진 ‘블랙 체인지 콤플렉스 EX’ 개발국내 특허 및 PCT 국제 특허 출원 진행 중…신기술 활용한 제품 연내 발표 예정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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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08  10: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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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모다모다가 자사 R&D 센터, 한국교통대학 연구팀과의 공동 연구 끝에 강력해진 갈변 메커니즘인 ‘블랙 체인지 콤플렉스 EX’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모다모다는 자연 갈변 샴푸를 개발한 후에도 더 확실하고 안전한 새치케어 기능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23년 ‘블랙 체인지 콤플렉스 EX’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 기술 개발 성공을 통해 모다모다는 새치커버 기능과 함께 두피 건강 케어까지 가능한 과학적인 헤어 케어 발전에 다가가게 됐다. 

‘블랙 체인지 콤플렉스 EX’ 기술의 핵심은 식물 유래 폴리페놀 성분으로, 기존 모다모다 샴푸의 갈변 원리에서 한발 나아가 모발 코팅 효과까지 더해진 기술이다. 기존 갈변 원리와 새로운 코팅 메커니즘의 시너지 효과로 기존 모다모다 샴푸 대비 빠르고 확실한 새치커버 효과를 제공한다. 

현재 모다모다는 ‘블랙 체인지 콤플렉스 EX’ 기술 관련하여 국내 특허 및 PCT 국제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다. 모다모다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신제품을 연내 발표할 예정이며 대대적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배형진 모다모다 대표는 “모다모다는 ‘모두를 위한 다른 생각’이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끊임 없는 신기술 개발을 통해 혁신해 나가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며 “새로운 성분 개발을 넘어 제품 라인업 확장 등을 통해 과학을 기반으로 한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폴리페놀은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서 섭취 시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를 보호하는 성분으로, 사과나 바나나 등 과일이 공기에 노출됐을 때 갈변 현상을 일으키는 주요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다. 모다모다는 세계 최초 ‘폴리페놀’ 이라는 성분을 사용한 자연 갈변 샴푸 포뮬러를 개발하며, 새치 샴푸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출시 후 공식 런칭 1년 만에 누적 생산량 340만 개를 돌파,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대만, 싱가포르 등 주요 해외 국가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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