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돌아온 레전드 룰라, 화려한 ‘레트로슈퍼콘서트’ 무대 오른다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8.10  17:26: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제공= 골든이엔엠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인 룰라가 3인조 무대를 선보인다. 

콘서트의 주최사인 골든이엔엠 측에 따르면 룰라의 멤버 이상민, 김지현, 채리나등 3인은 ‘레트로슈퍼콘서트 전국투어’공연 무대에 설 계획이다. 

‘레트로슈퍼콘서트’는 ‘Back to the 1990’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복고 콘셉트의 콘서트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대중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선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레트로슈퍼콘서트’는 오는 9월과 10월 각각 서울과 대구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룰라의 무대는 서울과 대구 공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방송이 아닌 무대에서만 볼 수 있는 룰라표 공연 퍼포먼스로 룰라의 히트곡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룰라 측 관계자는 “팬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공연 무대에 서는 것이다, 즐거운 추억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룹 룰라는 1994년 데뷔한 남녀 혼성 그룹이다. ‘날개 잃은 천사’, '3! 4!'등 수많은 대표곡이 있다. 

90년대 레전드 가수들의 귀환 무대를 예고한 ‘2023 레트로슈퍼콘서트 in 서울’공연은 오는 9월 23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양준일, 김완선, 지누션, 태사자, 룰라, 디바, 더크로스, 이하늘, 김성수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대구 공연은 10월 28일, 대구 엑스코 서관 2홀에서 막을 올리며 영턱스클럽을 비롯해 이재훈, 채연, 소찬휘, 더크로스, 룰라, 디바, 김원준, 이하늘 등의 레트로를 상징하는 가수들이 화려한 무대에 오른다. 

한편 ‘2023 레트로슈퍼콘서트’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와 인터파크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노스페이스, 홍보대사로 ‘차은우’ 발탁...F/W 시즌 화보 공개
· "1년만에 5배 성장"...에코백스, GS샵 TV홈쇼핑 누적매출 100억원 달성
· '태계일주2' 기안84X덱스X빠니보틀, '2049시청률+광고+OTT 다 잡았다
· 손민수, '결혼식 사회' 유재석 미담 공개..."먼저 전화 왔다" (라디오스타)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