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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기미-잡티 케어하는 ‘기미야 미백 세럼’ 출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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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04  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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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토니모리가 햇빛이 점차 강해지는 시즌을 맞이해 기미와 잡티를 케어해 주는 ‘기미야’ 라인 신제품 ‘기미야 미백 세럼’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기미는 주로 과도한 자외선 노출로 인해 멜라닌이 세포가 증가하여 발생한다. 한 번 발생한 기미, 잡티 등은 자연스럽게 회복하기 어려우며 점점 진해지고 크기도 커진다. 토니모리의 이번 신제품 ‘기미야 미백 세럼’은 수분 영양감이 느껴지는 쫀쫀한 우윳빛 세럼으로 기미 초기에서 미백에 이르기까지 4단계에 걸쳐 기미 토탈 케어를 돕는 제품이다. 

기미 초기에는 기미 생성 유발 원인을 케어할 수 있도록 멜라닌 생성 저하에 도움을 주는 더블알부틴(알파알부틴, 베타알부틴)을 함유해 기미를 케어해준다. 또한, 브라질 전통 약초로 사용되어 온 칸데이아 나무에서 추출한 ‘알파-비사보톨’ 성분이 기미 생성 저하에 도움을 준다. 기미가 이미 형성된 상태에서는 ‘나이아신마이드’ 성분이 멜라닌 활성 차단에 탁월하며 색소 침착, 기미 생성 저하에 도움을 주어 기미가 전이되는 것을 막아준다. 마지막으로 미백 단계에서는 ‘알파리포산’과 멜라닌 형성 저하에 도움을 주는 ‘트라넥사믹애시드’ 성분을 통해 밝고 환해진 피부톤과 피부 미백케어를 경험해 볼 수 있다. 

‘기미야 미백 세럼’은 피부 흡수력이 뛰어나 레이어링 스킨케어 아이템으로 적합하며, 특히 ‘기미야’ 라인의 제품과 함께 사용 시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단계별 기미 케어 외에도 피부의 탄력 케어를 돕는다. 나이가 들수록 점차 감소하는 피부 단백질과 탄력을 아미노산과 펩타이드 성분을 통해 힘 있는 피부 탄력을 선사한다. 주로 기미가 발생하는 얼굴 외에도 기미로 고민 중인 다양한 신체 부위에 사용이 가능하며, 안색이 칙칙하고 피부 결이 투명하지 않거나 다크서클 등의 미백 케어가 필요한 사람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신제품 ‘기미야 미백 세럼’은 일조량이 증가하면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고민, 기미와 잡티 같은 색소 질환 등을 단계별로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토니모리의 대표 기미 케어 라인이자 꾸준하게 많은 사랑을 받는 ‘기미야’ 라인의 신제품 ‘기미야 미백 세럼’으로 다가오는 여름철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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