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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 '모레모',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성황 "80여 기업 러브콜"유럽 거점 영국·독일·이탈리아서 러브콜... 유럽 유통망 확장 탄력 기대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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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23  10: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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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이태리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박람회에 참가한 세화피앤씨 모레모 부스. (제공= 세화피앤씨)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세화피앤씨의 헤어케어 전문 뷰티브랜드 '모레모'가 화장품업계 최고 박람회로 손꼽히는 '2023 볼로냐 코스모프로프'에서 전세계 80여곳 이상의 바이어들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이태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뷰티박람회 '이태리 볼로냐 코스모프로프'에 고성능·고품질의 '어드밴스드'(advanced) 신제품 라인과 베스트셀러 7종 등 모레모 제품을 출품, 탁월한 헤어케어 성능을 앞세워 3일만에 80여 해외기업으로부터 수출상담 및 샘플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박람회 기간동안 '기적의 트리트먼트', '물미역 트리트먼트'로 사랑받고 있는 '모레모 트리트먼트 미라클' 라인과, 최초 공개한 '어드밴스드'(advanced) 라인이 주목받았다. 성능은 물론, 모레모 제품 디자인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며 바이어와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세화피앤씨는 이번 박람회에서 대형 유통사 등 80여개 이상의 전문기업 및 바이어가 모레모 부스를 찾아 심도깊은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유럽의 뷰티 거점인 영국, 독일, 이탈리아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여, 유럽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세화피앤씨는 참가 바이어 중 70%가 유럽권인 만큼, 80여 상담 기업들 중 상당수가 유럽 국가라며, 가장 먼저 유럽의 유력 유통사를 확보한 후, 유럽 외 기업들과도 유통파트너로서 탄탄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유럽 및 중동, 북미, 남미, 아시아 전역에 방대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이태리 볼로냐 코스모프로프'(COSMOPROF Worldwide Bologna)는 50여년간 아시아, 유럽, 북미 등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해 온 세계 최대 규모의 화장품·미용 산업박람회로, 헤어케어, 뷰티, 네일아트, 향수 등 획기적인 제품 및 기술을 총망라하고 있다. 2022년 에는 전세계 70여개국 2,700여개사가 참가해, 144개국 22만명의 해외 바이어와 업계전문가 및 언론사, 관람객 등이 참관했으며, 올해는 위드코로나로 더욱 많은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세화피앤씨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모레모'의 우수성과 성능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고, 수출상담을 제안해 오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면서 "유럽 화장품 시장을 집중 공략해 한국, 미국, 일본에 이어, 유럽에서도 사랑받는 세계적인 뷰티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화피앤씨는 47년간 끊임없는 연구로 20여건의 핵심특허와 독보적인 염모제-헤어케어 기술을 보유한 화장품 전문기업이다. '모레모', '모레모 포맨', '리체나' 등 프리미엄 염색약과 헤어케어 제품을 아시아, 중동, 북미 등 전세계에 공급해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K뷰티 대표기업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공정 CGMP와 ISO22716,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완료한 자체시설에서 연구개발 및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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