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일자리
점핏, 위코드와 주니어 개발자 채용 활성화 MOU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07  13:01: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IT 개발 인력 구인난이 심화됨에도 불구하고 개발자 채용은 경력직으로 쏠리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 가운데, 개발자 채용 플랫폼과 오프라인 부트캠프가 힘을 합쳐 주니어 개발자 채용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점핏은 오프라인 부트캠프 ‘위코드’와 ‘주니어 개발자 채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개발자 구인난을 겪는 기업들이 우수한 주니어 개발자를 만나고, 주니어 개발자들은 보다 수월하게 커리어 성장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점핏 내 ‘위코드 전용 채용관’ 개설 ▲위코드 교육생에 대한 ‘점핏 채용 서비스 지원’ 등의 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그레이스풀레인에서 운영하는 위코드는 2019년 설립된 국내 1세대 오프라인 부트캠프로서, 2022년 11월 기준 약 1700명의 SW 개발자를 양성했다. 위코드 교육생은 취업까지 확실하게 책임진다는 모토로 현재까지 교육생들의 취업률은 96%에 달한다.

점핏 운영을 총괄하는 방상욱 상무는 “점핏이 보유한 기업-주니어 개발자 간 매칭 역량 및 노하우에 위코드의 우수한 교육생 인력풀이 더해지면 기업의 구인난을 해결하고, 주니어 개발자들의 취업문을 넓히는 데 상당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레이스풀레인 송은우 대표는 “위코드 설립 이후 지난 4년의 시간 동안 최고 레벨의 주니어 개발자를 양성하며 취업률 96%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면서 “이번 점핏과의 전략적 업무협약은 취업률 99%라는 꿈의 수치를 달성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점핏은 신입 개발자 전용 커리어 서비스 ‘더.루키’를 운영하고, 신입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취업 및 경력 개발 팁을 알려주는 북콘서트 ‘개취콘(개발자 취업 콘서트)’을 무료로 개최하는 등 주니어 개발자들의 커리어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관련기사
· 아펠가모 앳 홈,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진행
· KISA, '2022년 AI 보안 컨퍼런스' 8일 개최
· 블랙베리, AWS와 협업 확장...블랙베리QNX 기반 소프트웨어 클라우드화
· 발리스틱골프, 퍼포먼스 필드룩 ‘미테레 다운’ 출시
남덕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