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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GO, 출시 2년 5개월 만에 누적회원 500만 돌파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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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01  10: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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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앱 서비스의 활성화 정도를 보여주는 지표인 월간 활성 이용자(MAU)를 지난 9월부터 200만 명을 가뿐히 넘겨온 티머니GO가 누적회원 500만 명을 달성, ‘대중교통 중심 통합이동 시대’를 주도하고 있다.

티머니는 대중교통 중심 통합이동 서비스 ‘티머니GO(TmoneyGO)’가 누적회원 500만 명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2020년 7월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중심으로 고속/시외버스 예매와 택시 호출, PM(Personal Mobility : 공유자전거 따릉이, 공유 킥보드 등)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아우르는 ‘MaaS(Mobility as a Service : 통합 이동 서비스)’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년 5개월 만의 쾌거다.

티머니GO의 누적회원과 MAU는 가파르게 상승했다. 누적회원 300만 명을 달성한지 불과 130일만이다. MAU는 매월 200만 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 7월 대비 60% 증가한 수치다.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외부활동이 늘어나 대중교통 중심의 이동수요가 늘어났고, 국내 여행도 활기를 되찾으면서 고속, 시외버스 예매가 크게 늘어난 것이 가장 큰 이유라는 분석이다.

이 밖에도 티머니GO만의 ‘대중교통 중심 통합이동 서비스’인 ‘티머니GO 대중교통 리워드’(주 3일 이상 대중교통 또는 따릉이를 이용하면 하루 100M 제공), ‘티머니GO 환승리워드’(대중교통과 다른 이동수단을 복합적으로 이용하면 제공. 따릉이 100M/ 씽씽 200M/ 고속, 시외버스 500M), 교통수단별 다양한 할인 쿠폰 수시 제공 등이 알뜰한 소비자들에게 ‘교통비 앱테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따릉이(서울시 공유 자전거)사용이 크게 늘어 지난 7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티머니GO에서 기존 따릉이 정기권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기권 할인 혜택은 물론 티머니GO에서 쌓은 GO마일리지로 정기권 구매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티머니GO를 이용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연말을 맞아 12월 30일까지 티머니GO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티머니GO 온다택시 1만원 택시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신규 가입자는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온다택시 2천원, 3천원, 5천원 할인 쿠폰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또한, 12월 18일 까지 ‘겨울에도 씽나게 달려요!’이벤트를 통해 매주 월요일 씽씽 일일 무료이용권(2천원)을 제공한다.

티머니 Mobility사업부장 조동욱 상무는 “티머니GO가 누적회원 500만 명, 매월 MAU 200만 명 이상을 유지하며 ‘가장 스마트한 통합이동 서비스’로 국민 필수 교통앱이 되고 있다”고 하며 “연말연시를 맞아 택시호출, 고속시외버스를 통한 해돋이 여행 등 티머니GO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더 많은 혜택으로 알뜰하고, 편안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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