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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냉감 기능 강화한 여성 아이스 베스트·팬츠 출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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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02  1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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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폭염 속 아웃도어족을 위한 기능성 냉감 소재의 여성 베스트와 7부 팬츠를 선보였다.

탑 멜란 아이스 플렉스 우먼 베스트는 영구적인 냉감 성질의 아이스 소재를 사용하여 무더운 날씨의 여름철 야외활동에 제격이다. 해당 아이스 소재는 체온이 내려가는 듯한 냉감 효과와 함께 영구적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우수한 점이 특징이다. 몸통 옆 부분과 주머니 내부에는 메쉬 소재를 적용해 땀이 차기 쉬운 무더위 속에도 뛰어난 통기성과 강화된 냉감 기능으로 보다 쾌적한 컨디션 유지를 돕는다. 또한, 뛰어난 착용감의 파워플렉스 소재 적용으로 격한 움직임이 많은 산행, 조깅 등 다양한 아웃도어 스포츠 활동에도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해 더욱 편안한 상태로 활동할 수 있다.

몸의 라인을 살려주는 깔끔한 슬림핏으로 가볍고 자유로운 느낌을 더했으며, 톤온톤 배색과 뒷면의 프린팅 디자인으로 세련된 포인트를 살렸다. 후드 일체형으로 실용성을 더한데다 액티브한 아웃도어룩 또는 캐주얼한 데일리룩 등 다양한 스타일로 맵시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색상은 깔끔하고 트렌디한 블랙, 차콜로 구성됐다.

아이스 액티브 7부 우먼 팬츠 역시 아미드계 원사로 최상의 쾌적함을 제공하는 기능성 아이스 소재를 사용해 착용 시 체온이 내려가는 듯한 냉감 기능을 제공한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더해진 해당 소재로 여름철 강한 햇빛에도 피부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여 산뜻한 컨디션 유지를 돕는다. 또한 뛰어난 착용감의 파워플렉스 소재를 적용해 땀과 열기로 불쾌해지기 쉬운 무더위 속 보다 자유로운 아웃도어 활동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가볍고 시원한 착용감에 올여름 데일리룩, 스포츠웨어 등 다양한 코디에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할 수 있는 7부 기장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심플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정사각형 브랜드 로고와 종아리 부분 가로선, 세련된 프린팅 디자인으로 활동적인 감성까지 연출할 수 있다. 주머니 안감엔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적용해 쾌적한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어 무더운 한낮의 러닝, 가벼운 트레킹 등의 아웃도어 활동에도 활용하기 좋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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