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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Dole) 코리아, 달콤하고 아삭한 배 담은 ‘배 컵’ 출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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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18  10: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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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돌(Dole) 코리아가 달콤하고 아삭한 배를 100% 과즙 주스에 담아 사계절 내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컵과일 ‘배 컵’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돌(Dole) 코리아의 스테디셀러 ‘후룻컵’ 라인의 신제품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과일 중 하나인 ‘배’를 제철인 가을에만 먹는 것이 아닌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제품이다.

‘배 컵’은 돌(Dole)사가 엄선한 고당도의 배를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하고 100% 과즙 주스와 함께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청과 브랜드만의 오랜 노하우로 배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청량함을 그대로 담았으며, 과일 본연의 진한 풍미를 맛볼 수 있다.

이번 제품은 한 손에 잡히는 작은 사이즈(198g)에 포크까지 동봉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과일을 즐길 수 있으며, 과일 껍질 등 음식물 뒤처리가 필요 없어 혼자 사는 1인 가구나 바쁜 직장인 및 학생들을 위한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특히 최근 개인 위생 관리를 위해 각자 따로 먹을 수 있는 1인용 먹거리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혼자 먹기 좋은 양만큼 담은 소용량 디저트를 찾는 혼디족(혼자 디저트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제격이다.

‘배 컵’은 홈플러스, GS25 등 대형마트 및 편의점 등 오프라인 채널과 돌 코리아 직영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편의점 기준 2,500원이다.

돌 코리아 관계자는 “거리두기로 인한 혼밥의 일상화로 소용량∙소포장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아삭하고 청량한 가을 과일 배를 일년 내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종류의 과일을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후룻컵 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돌 후룻컵은 파인애플, 망고, 복숭아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열대과일을 활용한 제품 위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람부탄컵에 이어 이번 배 컵 등 특정 지역이나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이색 과일 등을 활용한 제품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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