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뷰티·패션
세화피앤씨 모레모, 2조 규모 말레이시아 뷰티시장 진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1  09:37: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가 모레모의 헤어케어 베스트셀러 2종과 케라틴 염모제 9종 등 총 11종을 말레이시아 최대 H&B 스토어인 '가디언' 380여 매장에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가디언'(Guardian)은 1967년 설립된 H&B 브랜드로, 말레이시아의 총 440여개 매장을 포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아시아 6개국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동남아권역 대표 뷰티스토어다. 아시아 태평양 브랜드 재단(APBF)의 '브랜드 평가 대회'(Brand Laureate Award)에서 2년 연속 우수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말레이시아 유통업계를 주도하는 소매기업 중 하나다.

'가디언'에 공급하는 모레모 제품은 '물미역 트리트먼트'로 유명한 '워터트리트먼트 미라클 10'과 '헤어트리트먼트 미라클 2X' 등 헤어케어템 2종과, 케라틴 단백질을 함유한 '케라틴 헤어컬러' 8종과 탈색제 '케라틴 헤어블리치' 등 프리미엄 셀프염색약 9종으로, 국내외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이 중 케라틴 헤어컬러와 케라틴 헤어블리치는 383개 매장에, 미라클10과 미라클 2X는 194개 지점에 우선 공급될 예정이다.

세화피앤씨는 이번 공급을 통해 매년 두자릿수의 경이로운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2조 규모 말레이시아 화장품 시장에 진출하게 됐으며,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동남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유통 파트너를 선정하고 적극적인 현지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세화피앤씨는 '리체나', '라헨느', '프리모', '모레모', '얼스노트' 등 국내외 프리미엄 염색약과 헤어케어, 기초화장품을 중심으로, 최근 일본 '로프트'(120개 매장)와 일본 10개 유통채널(300여 매장)에 제품을 공급하는 등 전세계 30여개국에 진출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모레모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공급을 통해 말레이시아 소비자에게 모레모만의 차별화된 제품력과 브랜드 경험, 그리고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현지 특성을 고려한 마케팅과 적극적인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앞으로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인터파크, ‘안전생활 키트’ 프로모션 진행
· 파리바게뜨, 7월 ‘파바데이’ 프로모션 진행
· 일동후디스 키요•아이밀, 드림웍스와 라이선스 체결
· 네파, 에코-프렌들리 웨어 ‘친환경 그래픽 티셔츠’ 출시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