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오마베’ 장나라-고준, 꿀 떨어지는 ‘모닝 베드신’ 로맨틱 한도 초과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4  14:00: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장나라와 고준이 로맨틱한 모닝 베드신으로 39금 어른 멜로의 설렘을 폭발시킨다.

tvN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연출 남기훈/극본 노선재/기획&제작 스튜디오앤뉴, 스튜디오드래곤)(이하. ‘오마베’) 측이 24일 13회 방송에 앞서 장나라(장하리 역)와 고준(한이상 역)의 초밀착 모닝 베드신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제공 = tvN ‘오 마이 베이비’

지난 12회 방송 말미 장나라와 고준의 첫 동침이 예고된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 두 사람은 누가 보아도 달달한 연인의 정석을 보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침대 위 서로에게 밀착한 스킨십으로 간질거리는 설렘을 자아내며 이상하리 커플의 로맨틱 한도를 초과시키고 있는 것.

고준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스러운 장나라를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장나라는 달콤하게 잠을 깨워준 고준을 향해 행복한 미소를 보이다가 이내 부끄러운 듯 이불로 온 몸을 꽁꽁 감싼 채 미어캣처럼 얼굴만 빼꼼 내밀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서로를 지긋이 쳐다보는 눈빛과 입가에 머문 미소가 어우러져 한도를 초과하는 달달 포텐을 뿜어내고 있어 보는 이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이처럼 이상하리 커플의 스킨십이 점점 깊어지는 가운데 서로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퍼붓는 39금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오늘(24일) 방송에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tvN ‘오 마이 베이비’ 제작진은 “장나라와 고준이 심장이 쿵 내려앉을 만큼 로맨틱한 분위기로 안방의 설렘을 폭발시킨다”라며 “두 사람은 촬영 중간중간 꼼꼼한 모니터링과 서로의 눈빛이 마주치는 순간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체크하며 사랑이 폭발하는 연인의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촬영장의 분위기마저 설렘으로 물들인 달콤한 연인의 39금 멜로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오 마이 베이비’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세 남자의 과속 필수 로맨스. 오늘(24일) 밤 10시 50분 13회 방송.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부럽지’ 박진영 X 원더걸스 완전체 나온다…우혜림♥신민철 결혼 축하 위해 한자리
· ‘오마베’ 장나라-고준 단단해진 콘크리트 로맨스 이상하리 커플 첫 동침 예고 ‘초강력 심쿵’
· ‘악(樂)인전’ 송가인, 역대급 고음 폭발… 첫 힙합 댄스 도전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