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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 흙내음 담은 자극 케어 브랜드 '얼스노트' 론칭 첫 제품... 블랙보리 라인 2종 출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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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9  11: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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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세화피앤씨가 2030 젊은 여성층을 위한 감성화장품 '모레모'에 이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자극 케어 브랜드 '얼스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가 외부 자극들로부터 민감해진 피부를 위해 자극을 케어하는 스킨 케어 브랜드 '얼스노트'(EARTH NOTE)를 론칭, 첫번째 제품으로 블랙보리의 강한 수분력을 담은 '블랙보리 카밍 토너'와 '블랙보리 카밍 젤 크림' 2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세화피앤씨의 피부과학 노하우로 탄생한 '얼스노트'(EARTH NOTE)는 생명력이 가득한 '흙소리, 흙내음'이란 뜻으로, 심플하면서도 간편한 루틴으로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대지의 청정 에너지와 생명력을 전달하기 위해 흙에서 자라나는 자연유래 성분들을 중심으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라인으로 구성된다.

얼스노트 블랙보리 라인은 해남 블랙보리의 유효성분을 극대화하기 위해 저온에서 240시간 동안 추출하는 '콜드디콕션 공법'을 사용해 블랙보리의 효능을 극대화해 담은게 특징. 블랙보리는 일반 보리에 비해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함량이 4배 높고, 식이섬유가 1.5배 이상 함유됐으며, 천연보습제인 베타글루칸도 풍부해 피부 미용, 다이어트 등 이너뷰티 소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블랙보리 카밍 토너'와 '블랙보리 카밍 젤 크림' 2종으로, 땅의 생명력을 담은 씨실트추출물, 뿌리추출물 등 EWG 그린등급 성분으로 구성하고 피부에 자극이 갈 수 있는 성분은 제외한 것이 핵심이다. 국내 피부자극테스트를 무자극으로 마쳤고, 세계적인 화장품 안정성평가기관인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취득한 무자극 안심제품이다.

신제품 '블랙보리 카밍 토너'는 끈적임 없이 깔끔한 워터앰플 타입 제품이다. 블랙보리추출물 등 다양한 수분성분 92%를 함유해 피부결 케어 및 즉각적인 수분 공급에 탁월하며, 녹차, 병풀, 다시마 성분의 수딩쿨러 컴플렉스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촉촉한 생명력을 불어넣어 준다.

'블랙보리 카밍 젤 크림'은 산뜻하게 스며드는 수분가득 젤 타입 제품이다. 피부 보습력이 뛰어나 명품 화장품 원료로 애용되는 3세대 보습성분 베타글루칸과,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알란토인, 블랙보리추출물의 유효성분을 다량 함유해, 만성 수분 부족 피부에 빠르게 수분장벽을 세워주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데 도움을 준다.

세화피앤씨 마케팅 담당자는 “유해환경, 스트레스 등의 자극으로 민감하고 예민해진 현대인들의 피부를 위해 스킨케어 브랜드 ‘얼스노트’를 론칭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피부가 원하는 순한 성분만을 담은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여 현대인들의 건강한 피부를 위한 클린 뷰티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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