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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중국통신표준화협회 회원 가입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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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7  17: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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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핀글로벌이 참가한 클라우드 컴퓨팅 기준과 오픈소스추진위원회 회의 장면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이 ‘중국통신표준화협회’ (CCSA, China Communications Standards Association)의 회원으로 가입하였고, 중국 공신부 정보통신연구원이 주최한 ‘제3차 클라우드 컴퓨팅 및 오픈소스추진위원회’ 회의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중국통신표준화협회 아래 설립된 ‘클라우드 컴퓨팅 및 오픈소스추진위원회’는 클라우드 컴퓨팅 오픈소스 기술과 제품에 대해 중국 내에서 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방안과 중국 클라우드 오픈 소스 산업 생태계 육성, 제품 평가 및 인증, 정부 정책 지원, 오픈 소스 기술 인재 육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 4월 중순에 열린 ‘클라우드 컴퓨팅 및 오픈소스추진위원회’에서는 각 팀의 업무 진행상황 및 계획을 소개하며 클라우드에 대해 회원 업체들의 의견과 제안을 논의하였고, 클라우드 컴퓨팅 기준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공급자로서 역량 요구 및 기준도 검토했다. 

이 회의에서 베스핀글로벌은 End-to-End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수 많은 고객사 운영 시나리오 및 관리 경험과 자체 개발한 멀티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인 OpsNow 및 클라우드 산업 추세에 대한 노하우와 견해를 피력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베스핀글로벌은 동북아시아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프로페셔널 매니지드 서비스에 등재되었으며, 20년 이상의 IT 서비스 관리 경험과 멀티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의 노하우와 경험을 가진 업체로 참여하였고, 중국통신표준화협회의 회원사가 되면서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산업 기준의 수립 및 협회 발전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운 베스핀글로벌 중국법인 대표는 “중국통신표준화협회의 회원이 된 베스핀글로벌은, 중국 시장의 저변을 더욱 확장하고 글로벌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협회와의 협조를 통해 중국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분야의 등급평가 표준을 제정하는데 기여하고, 중국의 클라우드 산업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할 것이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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